공황 장애는 많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트라우마를 겪었던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서 발병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공항 장애를 앓고 있다면 최대한 편안한 환경 속에서 대화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치료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지금 만약 치료를 받고 있다면 다행이지만 치료를 받지 않고 혼자 끙끙 앓고 있다면 무조건 치료를 권유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할 때는 막연하게 괜찮을거야~ 곧 괜찮아지겠지 라는 말 보다는 그냥 경청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많이 힘들겠구나~ 그냥 그 대로 그 친구의 말을 듣고 공감만 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공황 발작은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고 밖에서 사람이 많은 장소라던지 밀폐된 공간에서 올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그런 장소는 피해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