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남 눈치보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소심한 성격이지만
어릴때 부모님의 신체적, 정서적 학대와 눈치로
불안도도 높아졌어요.
성인이되고 아이를 낳고 불안이 더 심해진건지
아이랑 사람있는 놀이터나 식당가는것도 불안해요.
아이가 울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무섭다기보다는
이 상황에서 남들이 날 쳐다보고 날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불안때문에 집앞도 나가려면 많은 다짐을 하고나가요.
아이와 둘이 사람있는곳에 가고싶어요.
어떻게해야 제 불안과 남 눈치보는 성격이 고쳐질까요? 부모님께 말하고 털어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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