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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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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용 반지는 어느정도 가격대로 해주는게 좋을까요?

결혼이 확정난건아니지만 이제 나이도 있기에 프로포즈용 반지를 해주고자 합니다.

적당한 가격으로 장만할만한게 있을까요?

요즈음 어떤게 인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프로포즈 반지 가격대는 개인의 경제 상황과 취향에 따라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기초적인 예산은 50만 원부터 시작해서 200만 원대까지 많이 선택하는 편입니다. 너무 부담되지 않으면서도 의미 있고 예쁜 반지를 고르는 것이 중요해요. 요즘은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1부(0.1캐럿) 정도의 크기와 깔끔한 디자인이 인기가 많고, 심플한 스타일에서 세련된 디자인까지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고르는 추세입니다.

    반지 선택 시에는 상대방의 평소 스타일과 선호하는 금속 종류(화이트골드, 핑크골드, 플래티넘 등)를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다이아몬드의 4C(캐럿, 투명도, 색상, 컷팅) 중에서 컷팅과 투명도에 중점을 두면 작은 사이즈라도 반짝임이 좋아 보입니다. 고민이 많으실 텐데, 마음이 담긴 프로포즈 반지가 상대방에게 가장 큰 감동을 줄 거니까 너무 가격에만 신경 쓰지 말고 두 분만의 특별한 의미를 담아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프로포즈 반지는 정해진 정답은 없으나 보통 본인의 월급 1~3개월 치 정도를 예산으로 잡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에는 300만 원에서 700만 원 사이의 가격대가 가장 선호됩니다. 인기 있는 브랜드로는 티파니, 까르띠에, 불가리 같은 전통적인 명품 브랜드의 다이아몬드 솔리테어 링이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평소 취향과 두 사람의 경제적 상황이므로, 무리한 지출보다는 진심을 담아 오랫동안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프로포즈 반지 가격은 소재·다이아 크기·브랜드에 따라 30만~수천만원대까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능력껏해주시면됩니다. 저는 한 100만원정도짜리?

  • 금액도 금액이지만, 우선은 상대방의 취향을 파악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상대방의 반지 취향을 파악하신 후, 그 다음 예산 안에서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브랜드 등을 고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화려하고 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 혹은 심플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파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프로포즈 반지로 화려한 스타일을 원했었고, 원하는 스타일, 브랜드가 분명했기에 남편에게 받고 싶은 반지 사진을 보여줬었습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 큰 돈을 쓰는 것이니 웬만하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서 마음에 쏙 드는 반지를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같은경우는 트렁크에 꽃다발을 채워넣고 반지와 명품가방을 선물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제일 간단하면서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수있는거 같습니다

  • 100만원 정도의 가격대로는 잘 안 하는거같고 300~600정도 하는 가격선에서 보통 정하는거같더라구요. 저도 내년쯤에 결혼인데 한 400~ 정도로 예산 잡고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