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대출금리 인상하는 기조인가요?

요즘 대출금리 인상하는 기조인가요?

파킹통장이나 예금금리도 올리는 공지가 보이던데 그럼 이미 대출금리도 많이 올랐다는 소리 같은데

대출금리도 요즘 계속 오르는 추세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계 부채 급등은 현재 우리나라 금융시장이 직면한 심각한 현상입니다.

    대출 금리 인상과 함께 DSR 40% 규제 등으로 가계부채 늘리는 걸 막고 있는 상황이죠.

    연체율도 확대되고 있어 시중은행 등에서도 자체 심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30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다시 전체적으로 금리 인상기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특히 대출금리가 먼저 반응하면서 크게 올랐고 이에 따라 돈이 급해진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또한 이번주에 우리나라 금통위에서 거의 100% 확정적으로 기준금리까지 인상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모든 대출금리가 일제히 오르는 상황이라기보다 상품별로 방향이 방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2.50%로 동결돼 있지만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장기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오르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2026년 5월 은행권 전체 신규 대출금리는 전월보다 0.01%포인트 낮아진 연 4.19%였습니다.

    파킹통장이나 예금금리 인상은 은행이 자금을 확보하려는 경쟁이나 시장금리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대출금리가 이미 모두 크게 올랐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저축성 수신금리는 5월 기준 연 2.93%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고정형 주담대는 상승 압력이 있고 코픽스 연동 변동금리나 신용대출은 은행과 상품에 따라 다르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출을 받을 예정이라면 기준금리 전망보다 실제 적용금리와 우대조건, 고정, 변동금리 차이를 여러 은행에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후루뚜님.

    현재는 모든 대출금리가 일제히 오르는 상황이라기보다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상승 압력이 커진 모습입니다.

    파킹통장이나 예금금리 인상은 은행의 자금 확보와 고객 유치 목적도 있어 대출금리 상승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예금금리와 은행채 금리가 계속 오르면 시차를 두고 대출금리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대출 예정이라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 우대조건을 은행별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대출금리 오르는 추세 입니다. 기준금리도 인상 예정이라 향후 대출금리는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계속해서 기준 금리 인상에 압박을 받고 있고

    또한 정부 역시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대출을 틀어 막고 있기 때문에

    대출 금리가 오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시장의 모든 금리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토스은행의 경우는 상식 이상으로 신용대출금리를 급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한은에서 기준금리 인상(0.25%P)을 예고했고 고환율로 인해 이미 시장의 금리는 상승중에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