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저시급 받는 직장이다 보니 열심히 일해주고 싶지 않아요
6년을 일해도 10년을 일해도 월급은 200만원 언저리인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최저시급에도 못 미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업무강도가 낮거나 몸과 정신이 편하지 않습니다
돈도 적게주니까 열심히 일해주고 싶지가 않아요... 제가 잘못된 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자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회사가 참 이기적이고 옹졸하네요
사람이 근속기간이 늘어나면 월급을 더 올려줘야지 근무 의욕이 올라가지 말입니다
6년을 일해도 그 회사에서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는 곳은 일한 연수만큼의 경력에 대하여 별거 아니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그런 회사에서는 성심성의껏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죠. 왠만하면 이직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님이 나쁜것도 아니고 회사가 나쁜것도 아닙니다.
입사 하실때 어차피 그런곳인거 알고 입사를 하셨을텐데
돈 받는 만큼만 일해주면 됩니다.
회샂생활 열심히는 해야됩니다...
-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렇게 일해도 정해진 돈은 나오니까 회사나 질문자님한테나 공평한거죠
하지만 그렇게 직장생활을 하는건 어떠한 자아실현이나 개발이 없이 그저 시간을 녹이는 거 밖에 안될거같아요
결국 내가 받을 월급은 내가 만들어가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