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서 일을 할때 잘 되지 않으면 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밑에 직원에게 괜히 짜증을 내기도 하고 화를 낼때도 많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감정이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하게 나이가 들어 가면서 더 심해 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 밖에 나가 혼자만의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한 10분 정도 벤치에 앉아 화를 삭히면 또 괜찮아 지더라구요. 직원들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기 보다는 그냥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보려고 노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