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기복이 심할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호르몬 때문인지 그냥 마음의 문제인지 요새 너무 감정기복이라고 할까요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이 공존합니다 이럴 땐 다들 어떻게 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가끔 감정기복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억지로 기분을 바꾸려고 해도 바뀌지 않더라고요.

    그냥 잠깐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이틀정도 푹 쉬는 편입니다.

    그냥 누워서 쉬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다보면 어느순간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해야할일들을 또 하나씩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기분도 많이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감정이 안좋을때는 너무 억지로 이겨내려고 하기보다 잠시 쉬어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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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상황이 될떄는 일부로 즐거운 것을 찾아다니게되여,

    음악도 좋고여, 게임도 조아여,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 덕질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인데여.

    기분을 좋게 유지하고 싶거든여, 그러다보니 덕질을 하게 대고 그런거 같더라거여,

    물론 중독되지 않도록 지나칠 정도로 몰입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거 가타여.

    잘못 물들이면 진짜 한달에 돈이 그냥 녹아여.

  • 저는 회사에서 일을 할때 잘 되지 않으면 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밑에 직원에게 괜히 짜증을 내기도 하고 화를 낼때도 많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감정이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하게 나이가 들어 가면서 더 심해 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 밖에 나가 혼자만의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한 10분 정도 벤치에 앉아 화를 삭히면 또 괜찮아 지더라구요. 직원들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기 보다는 그냥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보려고 노력 합니다. 

  • 저는 그럴 때 그냥 내 마음이 이렇게 혼란스럽구나

    받아들어요. 그게 내맘처럼 편안하게 잘 안돌아오는 그런 때가 문득 오기는 하더라구요.

  • 저는 그럴때 그냥 달달한 초콜릿을 먹으며 기분 전환을 하곤 해요.
    사실 그럴땐 아무리 어떻게 하려고 해도 감정 기복이 맘처럼 잘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