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난히짜릿한삼겹살
제 자신이 바뀌고 싶은데 너무 답답합니다
칭찬과 좋은 긍정적인 말들은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고 나쁜점들과 부정적인 말들은 되새김질해서 생각에 생각을 낳아 제 자신이 무척 힘듭니다
좋게 듣는 습관은 어떻게 만드는것이며 제 자신이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무척 어렵고 힘드네요 제 자신이 너무 예민해요 조금 무던해지고 싶습니다ㅠㅜㅜ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나 다들 비슷한거 가타여, 조은 기억 보다도 이상하게 나쁜 기억이강렬하게 남아버려서 트라우마 같은 것도 잇구 그렇자나여.
이것도 될 수 잇으며는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좋은 것만 생각하도록 노력이 필요한 것 같은데여.
스트레스를 풀 수이슨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은데, 이건 사람마다도 방법의 차이가 잇어서,
가능하면 음악이나 미술 쪽으로 배움을 통해 표현으로 조절하는 방향을 권해보고 시퍼여,
그리고 배움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든지 좋아하는그림 또는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보는 것으로 해결하는 것도 좋다고 봐여.
또 몸을 키우는 걸 좋아하는 경우는 뭐든 좋아여, 검도도 좋고 복싱도 좋고 몸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푸는거에여.
그러면서 나쁜 기억은 되새기지 말고 좋았던 기억만 되새길수 잇도록 하면 좋아질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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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자신에게 하나씩 과제를 줘보면 어떤가요?
저도 예전에는 그랬어요
좋은 사람이 되고싶고 도움을 주러다 과한 오지랍이 될때도 있고
사람들의 말을 지나치게 의식핺어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칭찬은 저를 성장시키지 못하게 만드는 달콤한 말이다
너를 방해하는 말이다 라구요
나쁘고 부정적인 말이 진짜 나를 성장시키는 말이라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질문자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누군가 그러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경험해보면서 질문자님도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저는 경험하면서 양쫍 다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부정적인 말괴 안좋은 말은 감정적 '울타리'를 형성해요
그 안에서 질문자님이 혼자 버티라고 그분들이 돌려 말하는거죠
사람은 절대 그럴수없어요
아이들도 정서의 안정을 찾기위해 부모님께 매맞으러
가지 않죠?
오히려 엄마,. 나 오늘 힘들었어요
친구가 나보고 바보래요 이 한마디에
부모는 아이에게 따듯한 말과 포옹으로 안아줘요
왜 그럴까요?
그게 건강한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사람을 죽인 어떤 범죄자가 교도소에 가기전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해요
누군가의 관심이 있었다면 누군가의 사랑이 있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꺼라고
이 말 아는 지인이 해줬어요
진짜 와닿더라구요
질문자님 타인의 말로 자신을 만들어가지 말아요
그들은 책임져주지 않는 '남 ' 일뿐이에요
무엇이 옳은지 질문자님이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안좋은 말만 새겨들으라는 말은 성장의
방해가 되는 말이에요
그 말은 가스라이팅도 될수있고
구르밍 수법도 될수있어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지 마세요
그리고 스스로도 그런 사람이 되려하지 말아요
좋은 말들은 질문자님이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꿈을 더 성장시켜주는 받침대가 돼요
장점,단점 노트를 만들어 질문자님이 들었던
모든 말을 정리해봐요
그리고 되고싶은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며
대입해보세요
그거부터 천천히 시작하는거에요
예민한게 아니세요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생각들이 질문자님을 괴롭히고
있던 상황이였으니까요
그런데 바뀔수있어요
혼자가 아니니까요
같이 노력해요 우리
인간에 대한 관점이 바꿔야겠죠 저는 어느 순간부터 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 모든 인간이 비슷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네가 아무리 뭘 잘해도 같은조건에 나도 노력하면 할수있고 내가 잘하는걸 너도 하면 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하지 않았을 뿐이죠 그래서인지 인간은 동등하고 현재의 형태만 다르다고 봅니다 그러니 나를 존중하는 사람이 내친구고 나를 존중하지 않거나 남을 공격해서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과는 친해지지 않습니다 한참 예민할때는 누가 내 어깨를 장난으로 툭 치고 내가 아프다고 하자 뭐가 아파 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아프고 안아프고도 네가 결정하는거냐고 말한적도 있습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유해졌지만 누가 나에게 뭘 말하든 그건 그사람 생각입니다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놓고 말하면 예의가 없는거니까 내가 존중해줄 이유가 없지요 다른 사람의 말은 그사람의 순간적인 생각일뿐이고 솔직히 말하면 타인에게 관심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시시각각 상황에 따라 변하는 사람들의 가벼운 입에 의미를 주지 마십시요 어차피 모든 사람과 사이좋은건 불가능합니다 친할수 있는 사람에게 집중하세요 관점이 바뀌면 글쓴이님 성격도 바뀌실겁니다
본래 생물학적으로 부정적인 편을 귀담아듣고 준비하기 때문에 생존에 유리한 겁니다.
그게 인간이라는 생물이 지금까지 생존해온 스킬이라고 봅니다.
긍정적인 것은 문제가 없다.
부정적인 것은 문제의 개선이나 없애야 한다.
이것이죠.
그러면 부정적인 말을 들었다면 그걸 해결할 시도를 해보셨나요?
예를 들어 너는 왜 이렇게 몸매가 안좋아? 하면 운동을 하시고,
왜 피부가 안좋냐! 하면 피부관리를 받는 형식으로 노력을 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탈피한다던지
말도 안돼는 트집으로 나를 깎아내리는 사람에게 맞상대하면서 나 자신을 지키는 경우를 경험해 본적이 있나요?
그런게 없다면 예민한게 아니라 자신의 생존본능에 대한 경고를 무시하고 자신을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지금 현재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갈팡질팡을 하고 있을 뿐 그 문제에 대해서 명확한 해결책이나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걸 누가 어떻게 왜 이런 문구로 할지를 모르는 겁니다.
요즘은 스피치 학원도 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자신감을 기르고 자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각오를 조금은
다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