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임 가는게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요..

이러면 안 되지만 가족 모임 가는게 너무 어색하고 불편해요 어버이날,생신,명절 이럴때마다 만나서 밥 먹고 그러는데 제가 거기서 나이가 젤 어린데 어른들이랑 있는 것도 불편하고 어색하고 자꾸 제가 사춘기인걸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그러는데 너무 불편해요 눈빛 교환하면서 제가 사춘기가 끝나간다 이런 얘기를 하시고 제가 어색하게 인사하거 그러면 사춘기니까 그럴 수 있지 이런 듯한 느낌을 받아요 안갈 수도 없고..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는 대부분 그렇습니다.안가는건 본인에게도 힘들테니 불편하면 방에 있다 인사 정도만해도 다 이해하십니다.동네 산책을 해도되고요.

  • ㅎㅎㅎ딱 그럴 나이죠! 저도 맨날 불편해서 방에 들어가있구 밥 먹고 먼저 나가고 그랬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너무 불편한 일 있으면 솔직하게 말씀해보세요! 그게 제일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