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최근 청년행복주택에 이사왔습니다. 그런데 청소와 입주 당일날 관리사무소 직원이 같은 층에 정신병자 여자 사니까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마주치지 않으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있었는데 저번에는 제 현관문을 두드리면서 이상한 헛소리를 하면서 그러길래 경찰 부르겠다 가라 해서 마무리 된 적이 있었고 저번주 목요일은 밤12시에 그 집 사람(정신병자)의 복도 소음으로 인해 제 옆집과 그집이 싸우는 소리를 듣고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날인 금요일은 저랑도 욕하면서 싸웠구요. 또한 어제인 일요일은 복도를 지나가는 저를 보며 "저 ㅅㄲ 어떻게 해야하는데"이런 소리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공단측에서도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 그 부분은 민원으로 많이 재기되어 검토중에 있다고 합디다. 정말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방검복이라도 사서 입고 다녀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위와 같은 내용만으로는 현재 단계에서 직접적으로 조치를 취하기 어려울 수 있고 실질적으로 위해를 가하려는 부분에 대해서 증거자료를 확보한 후에 경찰에 도움을 구하시는 걸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경찰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으로 보이며, 다른 마땅한 방법을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경찰이 출동하여 중재를 하거나 경고를 해준다면 상황이 진정될 가능성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