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그런 모습들이~~

대부분의 가정에는 방마다 침대가 있지요. 그 침대는 주무실때 속옷 차림으로 주무시는 깨끗하고 안락한 곳이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외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시다가 집으로 돌아오시면 대부분 외출하셨던 옷차림 그대로(본인이 생각해 보시면 외출하는 동안 어디어디에 앉았는지 아실것)침대에 털썩 걸터 앉으실것 같은데 님도 그렇게 하시나요?

뭇사람이 앉았던 대중교통의 좌석을 비롯, 더러워진 겉옷 그대로 털썩~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밖에서 활동하다가 집에 들어오면 밖에서 입었던 옷을 입고 침구 안에는 안들어갑니다.

    쇼파에는 앉아도 침대, 이불 위에는 절대 앉지 않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드라마의 장면일 뿐이겠지요...

    저도 절대 never 외출복이나 일상복을 입고

    침대근처도 가지 않습니다.

    중학생 아들이 있는데 한번씩 학교 마치고

    바로 침대로 털썩 해서 속으로 지진이 나지만

    아이한테 화도 못내고 (사춘기 예민함)

    이불 빨래 자주 해주고 있어요.ㅋ

  • 외출한 옷을 입고 침대에 잘 앉거나 눕지 않는 편입니다.

    밖에서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보면 옷에 먼지나 여러 오염물이 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집에 돌아오면 먼저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그 후에 침대에 앉거나 눈는편이라 아무래도 마음도 편하고 침구도 조금 더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외출복은 먼지나 오염이 되어있어서 소파같은데는 앉아도 침대에 앉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 외출한 옷 입고는 절대...! 침대에 앉지 않습니닷..!

    무조건 샤워나 목욕하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요

    아니면 그냥 바닥에 앉아있거나 소파에 앉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