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상황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봅니다.
제가 어려운 상황에 있어 찾아오게됐습니다
제가 결혼한지는 3년 되었습니다 혼인신고는 아직 하지않았고 결혼식은 올린 사실혼 관계입니다.
한달전쯤 큰싸움이 있었습니다 싸움의 원인은 제가 대출을 받아 주식을 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이혼하자고 친정으로갔습니다 그리고 2월 말일까지 빼겠다고 말하고서 갔습니다 .
필요한 짐들을 제가 일하는시간에 조금씩 가지고 갑니다 말일이 되가는대 연락을해도 받지도 않고 언제 나가는지도 불확실한상황입니다. 대출금은 계속나가는상황이라 이사를 갈계획인데 혹시 카톡으로 미리 제가 있을때만 오라고한뒤 비밀번호를 바꿔도 될까요?..(현재 동거인상태입니다)
여기서 하나더 궁금한게 제가 결혼전에 부모님에게 증여받는 다는걸 안 아내가 부모님에게 증여받기 한달전부터 자신이 빚이 있으니 그돈을 받아 빚을 탕감 후 이자가 줄어드니 그돈을 다시 채워넣겠다 했습니다 근데 그금액이 너무커서 안된다 일부분만 빌려 주겠다 했고 나머지는 일년안에 갚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돈을 준 시점도 결혼하기 전입니다.)
그리고 제가 중간마다 빚이 얼마 남았냐 물어봐도 내 개인빚이니 신경쓰지말아라 내가 알아서 한다는 식이였고 빚이 얼마가 남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근데 현재 3년 살면서 이혼하는 순간 본인이 말하기로는 그사이 돈을 갚았는데 아직 남은돈이 아직도 많았고 제가 빌려준 돈은 조금도 받지 못했습니다 .
근데 제가 위에 쓴글에 현재 연락도 안되고 아내 부모님도 연락을 받지 않는상태이며
1.이 돈이 받을 수 있는돈인지 혹시나 이게 소송으로 들어가면 제가 불리한건지(위자료를 줘야한다등등)
2.위에글만 보면 카톡후 비밀번호를 바꾸는게 안되는데 이글과 합쳐지면 허용이 되는건지
3.지금 이런상황이면 제가 지금 당장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하는지 가 궁금합니다 .(카톡 하나보내고 일주일 기다리고 카톡하나보내고 일주일기다리고 이런식입니다)
너무자세히 들어가면 글이 길어져 일단 짧게 나마 써봅니다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거는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고 배우자분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결정을 하실 부분인 것으로 보입니다.
법적인 쟁점이 되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이기 때문에 선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돈을 언제 어떻게 어떤 이유로 왜 주셨는지 구체적인 사정이 확인되지 않고, 소송으로 들어갔을 때 어떤 점에서 걱정이 되신다는 건지도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정확한 사실관계 및 질문의 요지가 무엇인지 분명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