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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는 친구들은 늘 이해해줘야하나요

친구들중에 아기가 있는집이 많은데 약속도 갑자기 펑크를 내는 경우도 많고 약속에 나와도 갑자기 집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이해는 하지만 매번 반복되니 만나기가 힘들어지고 저도 부담스러워지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있는 집은 원래 변수가 많더라구요 특히 같이 아이가 있는 상황이 아니면 더욱 매번 이해하기도 힘들어져요 하지만 친구분이 고의로 그런것은 아니기에 아이들이 좀 자라면 이런상황이 덜해집니다 이런시기가 얼른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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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래서 실제 멀어지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저도 아기가 없지만, 대부분이 진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_ 아기가 너무 어릴땐 당분간 오프라인으로 만나기보단 전화나 카톡으로 연락만 유지하고, 아기 어린이집 가기 시작하면 여유 생깁니다. 친구가 아기한테 덜 치일 때 만나세요. 저도 얼마전에 정말 오랜만에 몇년만에 보기고 했는데, 맡길 사람도 확실하고 시간 약속 다 정했지만, 친구 애가 갑자기 고열로 병원가서 취소되었어요. 어쩌겠어요. 그러려니 하고 다음에 보기로 했습니다. 한동안 못보겠지만 정말 엄마손이 타는 그 시기라는게 있어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