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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좋은 아파트를 살아도 30년 40년 평생 살 수 없기 때문에요?

경기도 아파트나 오피스텔 빌라로 이사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집 담보 대출로 샀기 때문에 갚기 힘들면 신혼이고 중년이고 노년층 이 부부들이 작은 아파트나 빌라로 이사가는 분들이 많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서울에서 경기로 주택을 팔고 나가는 경우는 담보대출에 대한 부담보다는 해당지역의 직주근접이나 학군등 본인의 목적에 따라 옮기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물론 질문과 같은 이유로도 서울외곽으로 나갈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서울내 주택가격은 시간에 따라 상승하기 떄문에 담보대출을 갚고도 어느정도 수익이 생기기에 부담을 줄일수 있는 여건이 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평균적으로 서울에 진입을 하고 다시 외곽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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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은 버티는 사람 + 이동하는 사람 + 다시 들어오는 사람이 동시에 있는 시장입니다

    경기도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대체로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대출 부담이 커진 경우,자녀 교육보다 주거 안정 우선,실거주 만족도(넓이, 주차 등) 중요,노후 대비로 비용 줄이는 경우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부채 부담 때문에 외곽으로 이동하는 흐름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서울은 계속 수요가 유지되는 구조라 집값은 잘 내려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신혼 시절 대출을 받고 주택을 구입했으면 그 대출을 갚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돈을 모읍니다.

    아이들이 장성해서 결혼을 할 때 그 집을 매도하고 다운사이징 할 수 있지만 젊을 때 더욱 노력하여 자산을 형성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작은 아파트나 빌라로 이사가지 않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 확정적으로 답드리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 아파트나 오피스텔 빌라로 이사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집 담보 대출로 샀기 때문에 갚기 힘들면 신혼이고 중년이고 노년층 이 부부들이 작은 아파트나 빌라로 이사가는 분들이 많지요?

    ===> 네 그렇습니다. 주담대를 실행하여 주택을 구입하였으나 이자 부담이 되는 경우 그 아파트를 처분하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는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은 당연한 경제 논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