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은 연락이 끊긴 과거에 친했던 친구가 그리울 때
아주 어릴적 단짝이었거나 같이 어울려 다니던 친구들이 서서히 몸이 멀어지면서 오가던 연락도 끊기게 됐네요. 그렇게 현생을 살다 문득 과거가 떠오르거나 그때 찍었던 사진이나 남겨진 기록을 볼때면 너무 그리워서 마음이 아픈느낌이 들곤 합니다. 하지만 이미 몇년이 흘른 상황이고 저도 상대도 그때와는 달라졌을게 뻔합니다. 우연히 인스타 계정을 찾게되고 과거 연락했던 목록을 찾게 됐을때, 항상 연락할까 고민하다 제 상상으로 만든 사람과는 너무 바뀌어서 실망을 할까 겁이 나 그만둡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길때가 제일 아름다운 법이라고 하기도 하잖아요.
여러분이라면 연락을 할 건지 안할건지 궁급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어린 시절에 그런 친구들 몇몇에게 연락해봤지만 좋은 결과가 나온적은 없긴 했습니다만 한 번쯤 연락해보아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후회와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라면 저는 연락을 할거 같네요
일단 연인사이도 아니고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야 좋다는 말은 다시 이루기 힘든 과거의 시절들을 말하때 쓰는거라고 봅니다 친구는 다시 친구가 될수있고 다른 방해물이나 피해들이 없잖아요
아무런 제약이 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