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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도화지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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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메가로돈은 정말로 존재하던 생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영화 메가로돈1,메가로돈2를 보면 엄청나게 큰 상어가 나오는데요

이 상어의 경우 영화속 허구인가요? 아니면 이정도로 크지는 않지만 실제 존재하던 상어종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영화 속 메가로돈은 실제로 존재했던 생물입니다.

    메가로돈은 지구상에 존재한 상어 중 가장 큰 상어로 알려져 있으며, 그 이름은 그리스어로 '거대한 이빨’이란 뜻으로 몸 길이는 약 18m에 달했다고 추정됩니다. 이는 현생의 고래상어의 평균 크기인 15~16m를 뛰어넘는 크기입니다.

    메가로돈은 약 2,300만 년 전부터 360만 년 전까지 지구에서 살았으며, 당시 바다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 위치에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명과학전문가 이상현 입니다.

    메갈로돈의 화석은 신생대의 대표적인 화석으로 불릴만큼 메갈로돈은 실존했었던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메갈로돈은 먼 과거에 실제로 있었던 어류입니다. 현재는 멸종했지만 화석 등으로 인해서 과거에 존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몸 길이는 최대 약 20 m까지 자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공룡시대에 존재하던 생물로 화석으로 발견된 실존하던 생물입니다.

    다만 현재 멸종한 상태익니다. 물론 생태나 행동은 모두 추정입니다

  • 네, 메가로돈은 실제로 존재했던 상어입니다. 메가로돈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존재했던 상어 중 가장 큰 상어이며, 그리스어로 '거대한 이빨'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려 몸 길이가 18m에 달하는 만큼 크기가 컸다고 합니다.

  • 영화 속 메가로돈은 과거에 존재했던 상어 종으로 약 2300만 년 전부터 260만 년 전까지 존재했던 종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은 아니며, 멸종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메가로돈은 대형 상어로 약 15m 이상의 길이를 가지고 있었으며, 강력한 턱과 이빨을 가지고 있어 큰 먹이를 잡아먹었습니다. 현재까지는 화석으로만 발견되어 있으며, 실제로 존재했던 생물이지만 현재까지 살아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