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스트레스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40대 후반 남성입니다.

명절 스트레스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40대 후반 남성입니다.

처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특히 한 분이 텔레비전을 보다가 좋은 것만 보면은 못 써봐서 스트레스 받는다.

좋은 곳 나오면 가보고 싶다.

그리고 갖고 싶은 거 사주면 쓰다가 안 맞다고 자기 딸한테 중고로 팔아오라고 하거나 갖다가 쓰라고 하고. 미치겠네요..어쩌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마다 억지로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배우자와 먼저 이러한 부분에서의 불편한 마음을 공유하고 불편한 상황에 대해 거리를 두는 게 좋아요.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기준을 정하고 선을 긋는 게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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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니 맘에 안들면 당신이 팔든가 해결을 하던가

    쓰던가 그래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아내분이 따님이니까 따님이 해결을 혼자서 해주시면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