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과식했을때 어떻게 수습해야할까요

특별한날 기념하다보면 음식 맛있는게 많아 과식하게 되는데요 배부르니까 어느선에서 멈춰야하는데 푸짐한 각종 음식앞에서 속수무책 계속 맛보게 되요 더부룩 불편한데 그냥 소화제 또 배부른데 또 먹어야하나 좀 걷기하면 덜 부대낄까 별 궁리 다하는데 여러분은 과식경험 있나요 어떻게 극복해내셨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식했다 싶으면 동네 한바퀴 걷습니다 또는

    근처 공원이 있다면 공원 한바퀴 크게 걷고 들어오는편입니다 일단 움직여야 소화가 되니까요 !! 그래도 안되면 활명수같은거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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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명절엔 항상 과식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명절이 되면 소화제를 구비해 두는데.

    명절음식이 특히나 기름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가장 좋은 것은 스스로 자제하는 것인데.

    말처럼 쉽지가 않죠.

    저도 이번 명절엔 식사 후에 가볍게 산책을 해보려구요.

    덜 먹고 조금더 움직이자.

    이것밖에 답이 없는 것 같네요.

    알지만 잘 실천하기 어렵긴 해요.

  • 명절 음식은 아무래도 맛있기도 하고 특별한 날이라 저도 과식할때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운동으로 소화시켜 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