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 할때 나만 챙기다 끝난 연애 고민상담

내가 300일 정도 연애를 했었어 소개팅으로 만났었지 그전에 연락을 하면서 서로 너무 좋아서 만나자마자 연애를 시작했었고 근데 연애하면서 느낀게 그사람이 너무 짠해보였어 어두워 보였어 그래서 난 그사람을 늘 밝게 바꿔주고 싶어서 시간, 돈 , 다 주었지 근데 그사람은 조아한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늘 짝사랑하는거 같았어 그러면서 계속 만났는데 늘 당연시 하더라고.. 밥값이며.. 하다못해 작은 것또한? 그것도 늘 그때마다 난 늘 헤어질결심을 하고 말하면 늘 잡더라고 그러다가 또 엄청 잘해주고? 그러다가 좀 시간 지나면 다시 원위치.. 그것도 헤어짐의 이유가 되기도 했지만 가장 큰건 .. 가족한테 너무 돈 ..시간 많이쓰고 그걸 이해못하는 내가 싫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근데 헤어진지 8개월이나 되었지만 가끔 뭐먹거나 하면 울컥해..이건 무슨감정 일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서로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을 쓰는 것 자체는 아깝지 않지만 문제는 이게

    너무 한쪽에서만 그렇게 되면 나중에

    보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연애에선 최대한 밸런스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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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과적으로 보상심리와 한편으로는 이용 당한게 아닌지 의문 들어서 그럴수도 있어 보이는데 그 사람이 어두워 보여 나는 최대한 배려하고 이해하며 감정 뿐만 아니라 물질적으로 다 해주었지만 결국 내가 원하는 그대로 되었지만 내 감정은 무시 당하고 가족 우선 하면서 헤어짐 당해 울컥 할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최소한 모든 노력 다해준 내 감정은 이해 해주고 받는것도 있어야 하는데 사소한 문제 때문에 헤어짐 당하면 지금까지 내 노력은? 감정은? 아무것도 받지 못하면 화 나고 한편으로는 나 자신 스스로 원망도 있어 보입니다.

  • 많이 좋아했고 사랑했던 연애를 하셨나봐요

    시간이 지나도 가끔 생각하면 울컥할때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사랑했으니 언젠가 추억으로 남겨질거라 생각해요

    내가 좋아하는 연애보다 특히 여자라면 사랑받는 연애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