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외과) 부유방 제거 수술 후 무거운거 들기
유방외과에서 겨드랑이쪽 부유방 유선 제거+지방흡입 수술하고 7일되었습니다.
공부해야해서 (양팔로 메는) 책가방을 들어야하는데, 언제부터 들어도될까요? 노트북과 전공책 들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7일째면 아직 무거운 가방은 피하세요.
상처벌어짐, 출혈, 혈종, 장액좀 위험이 남아있스니 주의해주세요. 가능하면 3주이후부터 상태보고 들어주세요.
정확한 허용시점은 수술해준 병원 지시가 최우선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7일차면 아직 “겨드랑이 절개 부위와 유선 박리 부위가 완전히 붙지 않은 시기“입니다.
양쪽으로 메는 ”무거운 책가방(노트북 포함)“은 보통 “최소 2주, 가능하면 3주 이후”부터 권장됩니다.
그 전에는 “한쪽으로 짧게 메거나, 손으로 들고 이동“ 집에서는
“가벼운 백팩(1-2kg 이하)” 잠깐 허용됩니다.
지금 무리하면 “혈종.부기.유착통증”이 생길 수 있으니, 정확한 허용 시점은 “수술한 유방외과에서 꼭 확인”하세요.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아무래도 충분한 회복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최대한 주의하고 조심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술 후 7일 정도 경과한 시점에는 아직은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이 권장될만한 시점은 아닙니다. 적어도 2주 이후, 이상적으로는 3주는 경과한 이후에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가급적이면 수술 이후 약 2주 이후까지는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양팔로 메야하는 책가방에 전공책이나 노트북을 함께 넣어 다니신다면 겨드랑이 부위에 지속적으로 압박과 당기는 힘이 가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은 수술 후 2주정도는 주의가 필요하며 현재와 같은 상황은 보통 수술 후 4주 이후에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무게를 분산하거나 캐리어를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혹시나 수술 부위가 붓거나 열감이 생기거나 찌릿한 느낌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가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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