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은 어떻게 저장해서 먹어야할까여?

떡 잇자나여 적게 해서 적당하다시펏음에도 그래도 남은 것들이좀 잇는 경우에는여, 어떠케 보관해서 먹는것이 조은지 답변을통해서 알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떡은 수분이 많아서 그냥 보관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떡은 2-3일 정도면 냉장고에 넣으시고,

    더 장기간 보관하시려면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해야합니다.

    그래서 전자레인지로 한 30초만 해동하거나 녹여도 잘 녹습니다.

    중요한 이유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하는 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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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떡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남은 떡을 오래 두고 먹을 예정이라면 냉동보관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떡은 냉장고에 넣으면 전분의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딱딱해지고 식감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남은 떡은 먹을 만큼 소분해 서로 붙지 않도록 포장한 뒤 밀폐용기나 냉동용 지퍼백에 넣어 냉동 해두시고 드실 때는 필요한 만큼만 꺼내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찜기에 쪄서 드시면 비교적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앙금이나 크림 등이 들어간 떡은 수분과 단백질이 많아 상하기 쉬우므로 상온에 오래 두지 말고 남은 즉시 냉장 또는 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가래떡이나 백설기 같은 떡은 소분해 두었다가 필요한 양만 꺼내 먹는 방법이 가장 편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남은 떡은 냉장실에 넣지 말고 한 번 드실 만큼씩 소분해서 바로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

    1 ) 떡 보관 법 : 떡의 주성분인 쌀 전분은 영하의 온도에서는 수분이 동결되어서 노화가 멈추게 되지만, 섭씨 0도에서 5도 사이인 일반 냉장실에서는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딱딱하고 푸석해져 본래의 쫄깃함을 완전하게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남은 떡이 생겼다면 조금이라도 굳기 전, 말랑말랑한 상태일 때 한 번에 드실 양만큼 랩으로 꼼꼼히 감싸거나 지퍼백에 넣어서 공기를 완전하게 차단 후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시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얼려둔 떡을 다시 드실 때는 떡의 성질에 맞춰서 해동 방법을 선택하시면 갓 만든 것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2 ) 해동 방법 : 찹쌀로 만든 찰떡이나 인절미, 찹쌀떡 등은 따로 열을 가할 필요 없이 30분에서 1시간 전에 꺼내서 실온에서 자연 해동만 해두셔도 처음의 쫀득한 식감이 그대로 되살아납니다. 반면에 멥쌀로 만든 백설기, 가래떡, 송편, 절편은 자연 해동만으로는 부드러워지지 않으니 찜기에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활용해주셔야 합니다.

    3 ) 전자레인지 : 전자레인지를 쓰실 때는 수분이 날아가서 마르지 않도록 물을 살짝 뿌리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감싼 뒤 30초에서 1분 정도 짧게 끊어가면서 데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래떡이나 절편은 들기름을 살짝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꿀이나 조청에 곁들여주시면 우수한 별미가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