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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 금리를 정하게 되나요?
이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결국 한국은행 내부의 금융통화위원회란 곳에서
결정을 하게 된 것인가요?
아니면 한국은행 총재가 결정하는 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그대로입니다.
한국에서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곳은
한국은행에 설치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금통위는 물가, 경기, 실업률 등을 근거로
기준 금리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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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한국은행의 통화신용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정책결정기구로서 한국은행 총재 및 부총재를 포함하여 총 7인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금리가 결정되며 한국은행 총재의 독단만으로는 금리 결정이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여기에 의장직이 한국은행 총재, 부총재등
총7명의 위원들이 있구요 각자 1표씩 투표를 하고 다수결의 원칙으로 심의 의결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기준금리의 결정은 한은 총재 개인의 독단적인 결정은 아니고,
한은 내부 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독자적인 기구에서 합의 그리고 투표를 통해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의 통화 흐름을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는 없죠.
말씀하신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소속된 위원들이 표결을 하여 최종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총재 개인이 아니라 금융통화위원회가 회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금통위는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를 포함한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기준금리의 인상, 인하, 동결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정책결정기구입니다.
한국은행 총재는 금통위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하고 경제 상황과 정책 방향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다른 위원들과 마찬가지로 위원 중 한 사람으로 의견을 냅니다. 의결은 위원 5명 이상이 출석한 상태에서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결정됩니다.
따라서 이번 기준금리 인상도 총재가 혼자 정한 것이 아니라 금통위원들이 물가와 경기, 환율, 가계부채 등을 논의한 뒤 다수결로 결정한 결과입니다. 총재는 결정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인상 배경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역할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금융통회위원회입니다. 총재 개인이 단독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은행 총재를 의장으로 총 7명(총재, 부총재, 그리고 각계 추천을 받은 5명의 위원)으로 고성된 금통위가 회의를 통해 다수결로 기준금리를 의결합니다. 총재는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고 결과를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역할을 하지만, 최종 결정은 위원들의 합의체 표결로 이뤄집니다. 이번 2.75% 인상도 총재 개인 판단이 아니라 금통위 회의를 거쳐 결정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에서 결정을 하게되는데 그 안에 금통위를 개최하게 됩니다
위원의 과반을 통해서 결정되며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은 한은총재가 결정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