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와 말차에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수요일 오후입니다.

녹차와 말차로 만든 음료나 디저트를 먹곤 하는데요

녹차와 말차에 차이점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녹차는 햇빛 아래에서 자라고 찻잎을 건조해서 우려 마시죠. 연둣빛 색에 가까우며 깔끔하고 쌉쌀한 맛이 나타납니다. 카페인 함량은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해요. 말차는 수확 전 3~4주간 차광해서 재배하며, 찻잎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든 후, 섭취하죠. 진한 녹색에 가깝고 진하고 고소합니다. 카페인 함량은 녹차보다 많아요.

  • 녹차는 말린 찻잎을 우려내는 치이고, 말차는 말린 녹차인플 통째로 갈아서 곱게 갈아낸 가루 형태입니다.

    말차는 잎 전체를 섭취하므로 카페인과 항산화 성분 함량이 더 높고 맛도 더 진하고 쌉싸름한 편입니다.

    디저트나 라떼에는 말차가 더 진한 맛과 샛감을 내기 좋아 자주 사용됩니다.

  • 녹차와 말차는 같은 카멜리아 시넨시스에 속하는 찻잎입니다. 차를 만드는 방식에서 차이가 나는데 녹차는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 녹차잎을 자연 상태 그대로 수확해 바로 찌거나 볶고 건조한 후에 이 찻잎을 우려서 마시는 형태로 마십니다. 말차는 수확 전 몇 주간 차양막을 설치해서 햇빛을 차단한 후에 수확하고 찻잎을 찐 다음 줄기와 맥을 제거해서 곱게 갈아 가루만 만드는 것입니다.

  • 녹차는 햇빛을 받으며 자연적으로 자라며 일반적인 방식으로 재배됩니다. 그리고 말차는 수확 전 2~3주 동안 차광막을 설치해 햇빛을 차단하여 재배됨. 이 과정에서 엽록소와 테아닌 함량이 증가하여 더욱 진한 녹색을 띄게 된다고 하네요. 또한 녹차는 찜을 찌게 되지만 말차는 가루형태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 사실 녹차나 말차나 똑같습니다 단지 부르는 용어가 다를뿐입니다

    제주도에서 녹차를 말차라고 부르며 그게 대중화되어서 다른지역에서도 말차라고 부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