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사에 관해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내년에 이사 계획이 있습니다.

이사를 많이 다녀서 내년에는 집을 구입하고 싶어요..

이사로 인해 돈도 많이 깨지고 이사로 집을 계속 알아보고 조율하고 모든걸 다 정리하고 다시 새로 설치하고 너무 힘들어요ㅠㅠ

내년에 다시 이사를 해야 하는 기간이 왔는데 아직 원하은 지역과 집을 구입해서 가기에는 경제적으로 무리가 있긴 합니다.

그래도 무리해서 내 집을 마련해서 가는게 좋을지,경제적으로 조금 안정이 될 때까지 월세나 전세를 살다가 내 집 마련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경제적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과도한 대출로 무리하게 매수하면 이자 부담과 집값 변동에 따른 금전적, 심리적 스트레스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현재는 무리하지 않고 전월세로 거주하면서 원하는 지역의 매수 자금을 더 축적하고 주택 청약이나 급매물 등 안정적인 기회를 노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사의 피로감이 심하다면 무리한 매수보다는 보증보험이 가입된 전세나 장기 임대로 거주 기간을 최대한 길게 확보해서 주거 안정을 먼저 찾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부동산의 경우 주택수요가 몰리는 곳의 경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당분간 시세가 상승을 할 가능성이 크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다주택자 및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규제로 인해서 실거주 위주의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고 신축 공급 부족 및 전월세 공급 부족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매수로 돌아서면서 시세가 조금 낮더라고 매수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면서 가격이 상승을 하는 지역도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여유가 되면 매수를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수 있지만 금리가 높게 형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무리한 대출을 하게 되면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두가지중 에 잘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경제적으로 무리가 간다고 스스로 느끼고 계신다면 이번 이사에서 억지로 무리해서 매매를 하시는 것은 강력히 말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무리한 내 집 마련을 했을 경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을 많이 봐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대출을 감당 가능하느냐입니다 대출금을 갚고 생활을 하기에 조금 빠듯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불편하시더라도 조금 더 전월세 이후 내집 마련을 생각하시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