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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천베리만큼사랑해

오천베리만큼사랑해

여러분은 둘 중에 어떤 회사를 선택하시겠나요?!

공기업 안정적 정규직

연봉은 준수하고 일도 별로 없고 워라밸 좋음

성장하기는 어려움 승진 느림

연봉인상 엄청 낮은 편

대기업 계약직(단기는 아니고 잘하면 계속 연장하는 구조)

연봉 높은 편, 일 상대적으로 많은 편, 워라밸은 준수함

성장가능성 높음, 1-2년 내 승진 가능성 있음

연봉 인상 역시 준수한 편

결혼 등도 생각하면 역시 1번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현재 본인의 상황 및 성향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라면 2번 대기업 계약직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일은 많기는 하지만 연봉 자체도 높고 워라벨도 준수한다면 도전을 해볼만한 직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래의 자기 커리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듯 하구요. 승진을 하게 되면 더 높은 연봉과 직책을 부여 받게 될텐데 그렇다면 사회적인 지위도 자연스레 올라가겠죠? 결국 내가 바라보는 수준 자체가 많이 높아지게 될 겁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람의 성향이라고 봅니다. 그냥 안정적으로 다니고 싶다면 공공기관을 선택하시면 좋고 그리도 어느정도 직무에 욕심이 있으시다면 대기업을 선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공기업 안정성은 이후 워라벨과 결혼 등 장기계획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은퇴 준비나 노후계획이 있다면 안정적인 공기업이 좋습니다.

    하지만 업무 강도와 경쟁을 감수할 용기가 있다면 대기업도 괜찮다고 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위글처럼 들어갈수만있다면 안정적인 공기업을 들어가서 편하게 직장생활하는것이 가장좋은선택입니다.

  • 질문자님 제 경험상으로는 공기업가는게 나중에보면 훨씬 남는장사라 봅니다 저도 예전에 돈좀 더 벌어보겠다고 계약직으로 들어갔다가 나중에 재계약 안될때 그 막막함때문에 고생을 좀했었거든요 글고 결혼생각하신다면 더더욱이나 안정이 최고고 연봉인상이 낮아도 버티다보면 호봉쌓여서 나중엔 대기업부럽지않게 되니까 그냥 맘편히 1번으로 가시는걸 추천드리고싶습니다.

  • 계약직이라는 것은 그 회사가 어렵거나 ai나 로봇으로 인해서 일자리 타격을 입으면 1순위로 잘리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고용 불안이 커질 거 같은 시기에서 저는 안정적인 공기업이 나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