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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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5년 전에 건물관리인으로 취직을 했었는데, 보안팀 팀장의 언어폭행 및 왕따로 인해서 퇴직을 했습니다. 이 경우 노동청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미 지난 일인데 배우자는 그때 그 상황이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고급아파트 관리인으로 취직을 했고
주민들도 친절하다고 하고 직원들하고도 잘 화합하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는데 팀장의 괴롭힘에 의해 도저히 직장생활이 불가할 거 같다고 그만 두는 날 술을 엄청 많이 마시고 왔더라구요. 그당시에는 그냥 그만 두고 다른 일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퇴사를 했는데, 직장에서 괴롭힘당하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직장을 떠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