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솔직히 암묵적으로 쉬쉬하지만 그냥 서로 혼자 늙어가겠는걸 이미 결심,결정한 사회 아닌가요?

1.그렇지 않나요?

2.그리고 이렇게 서로 혼자 늙어가겠다고 말한 사회에서 더이상 뭐 사실 형제이고,친구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3.그냥 상처 안받고 귀찮고 싶지 않는단 사람들이 외로움을 겪거나 같이고 싶은 사람들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반증이죠?우리나라는 정말 왜 이리 서로 배신과 통수가 심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차가 클것 같아요

    전 혼자 늙어가는게 싫어서 결혼을

    빠르게 했거듯요. 우리 와이프님도 그러고요

    그래서 1번에 대한건 개인차이 있다고 생각해요

    2번에 대해서는 혼자늟어간다고 가족이나 친구가

    팔요없다는건 아닌듯해요 히키코모리도 아니고

    말이죠

    나이가 들수록 친구도 챙기고 그러는거죠

    3번도 반대인것 같아요

    혼자 외롭게 지내는게 좋은가

    함께있고 싶은사람과 있으면 좋은가

    리고 한다면 함께지내고 싶은사람과 같이 있고

    싶다고 할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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