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대기전력이 정말로 커서 코드를 뽑아야 할 정도인가요?
흔히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콘센트에 꽂아 두면 전력이 소비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절약을 위해 쓰지 않는 전자제품의 코드를 뽑아야 한다는 말도 많이 들립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기전력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TV, 전자레인지, 컴퓨터 같은 제품들이 대기전력을 소비한다고 하지만, 그 양이 정말 전기요금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로 많은 걸까요? 요즘 나오는 전자제품들은 대기전력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코드를 뽑는 것이 효과적인 절약 방법인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