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될 건 아무래도 늦은 수면시간이겠죠? 알람을 맞출 땐, 어디까지나 도구이기 때문에 오늘 나의 체력 소모량, 최소 필요한 숙면 등을 전부 고려하지 않게 될 때 못듣는 일이 오늘처럼 발생할 수 있습니당.. 그래서 정 안되면 추상적, 간략하게 기준을 정해서 알람을 맞춰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찍 자는건 덤입니다!!
-고려해야 할 기본적인 요소-
1. 평균적으로 내가 자는 시간
2. 오늘 내가 과격한/체력 쓰는 일을 한 시간, 그 일의 종류
3. 자기 전 나의 컨디션
4. 오늘 카페인을 섭취했는가? (잘땐 더 졸림을 부름)
(4-> 어쨌던간에 나의 체력을 끌어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