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3학년 19살의 첫사랑이자 짝사랑고민

모솔인 제가 알바하는 누나를 짝사랑하게됐습니다.

제가 19살이고 누나가 20살입니다. 그래서 인스타로 연락을 많이 보냈었습니다. 하지만 관계발전이 없는 것 같아 연락을 끊으려고 하면 누나한테 연락이 와서 끊지를 못 하겠습니다. 누나가 제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여 끊으려 했던건데 저를 특정하는 음식을 찍어서 보냅니다. 따로 만나자고 두 번 정도 했었는데, 한 번은 별로 대화도 안 해보고 무작정 했었는데 그날 알바있다고 거절 당했었고 다른 한 번은 당일에 오늘 뭐해 같이 물어봤는데 선약이 있어서 약속을 잡으려고 시도도 못 했습니다. 그 이후로 누나가 돌려 거절한게 아닌가 싶어서 약속 잡기 무섭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시면요 한 1 2주 정도 쉬었다가 그 다음에 다시 만나자고 하세요 왜냐면은 돌려서 거절한 거면은 오히려 계속 만나자고 하면은 짜증 날 수 있지만 그냥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확률이 더 높아서 이거를 두 상황에 모두 리스크를 고려를 한다면은 한 1 2주 정도 지나서 다시 만나자고 하는게 좋을 것 같군요

    채택된 답변
  • 일단 두려워 하지 마세요!

    그리고 부딪혀 보세요.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는데

    무섭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100프로 실패입니다.

    그러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