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솔아다 19살 한남 연애상담 구함.

모솔인 제가 알바하는 누나를 짝사랑하게됐습니다.

제가 19살이고 누나가 20살입니다. 그래서 인스타로 연락을 많이 보냈었습니다. 하지만 관계발전이 없는 것 같아 연락을 끊으려고 하면 누나한테 연락이 와서 끊지를 못 하겠습니다. 누나가 제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여 끊으려 했던건데 저를 특정하는 음식을 찍어서 보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이 먼저 온다는 건 좋은 신호에요 왜냐면 정말 아예 관심이 1도 없다면 연락 조차 답장 조차 안합니다 그냥 정말 간혹

    답장 정도 할거에요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요 그런데 먼저 연락이 온다는건 그 누나분이 질문자님을 어느 정도는 호감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을 특정하는 음식 사진을 보낸다는건 질문자님을 그만큼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 되고요 그러니 포기하지 마세요 제가 보기에는 연락만 하지 마시고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러 가고 하다 보면 분명히 잘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밥 먹을래 누나?" 라고 보내보세요 오케이 하면 같이 식사도 하시고 카페도 가서 대화도 많이 나누시고 이렇게 친해지면서 가까워 져야 됩니다. 연락만 한다고 가까워 지는게 아니에요 여튼 지금 흐름으로선 잘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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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도 이런 경우라면 어느 정도 어장 관리로 의심이 됩니다.

    아주 가끔 정말 포기할 때쯤 연락이 오고

    다시 연락이 없다면 어장 관리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다만, 선톡, 선메시지가 온다면 조금 더 지켜보세요.

  • 같이 알바하는 누나를 짝사랑하게 되어 연락을 이어나가게 되었는데 관계에 진전이 없는 것 같다고 느끼신다면

    사람은 연락만으로 가까워지기는 어렵고 결국에는 만나서 무언가를 같이 하면서

    공감대를 만들며 친해져야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서로 단둘이 만나는 시간을 가지면서 이성적인 호감이 있다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음을 접기 전에 한번 용기내서 도전이라도 해보시면 어떨까요?

    "나는 누나가 좋은데, 누나는 나랑 같은 마음이 아닌 것 같아. 어떻게 생각해?" 하고 작성자님의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요?

    이미 관계를 끊겠다고 다짐하셨으니, 마지막으로 용기라도 내보시면 미련도, 후회도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 19살이시고 현재 알바를 하고 계시는데 같이 일을 하는 20살 누나분을 짝사랑 하셔서 인스타로 계속 연락을 보냈는데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연락을 하지 않으려는 찰라 누나에게서 음식 사진들을 받으셨다면 누나 분도 어느 정도는 본인을 생각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진짜 별로라면 그런 사진 조차 보내지 않았을 테니까요. 일단 조금더 적극적으로 누나 분에게 대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확실하게 좋아 한다고 고백을 해보시고 누나분께서 부담스러워 하신다면 그때 깨끗하게 포기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