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상대는 저와 동갑인 21살 여자 입니다
첫 눈에 보자마자 반했고 그 이후에는 제가 말을 걸어서 대화를 몇 번 나눠본 게 전부입니다 먼저 만남을 제안하는 건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옷도 잘 입어보려고 하고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향수도 뿌려보고 하는데 먼저 저한테 말은 안 거네요.. 어떻게 해야 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5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선 축하합니다 좋아하는 여자분이 생겼다고요
우선 상대방 에게 부담안주는 선에서 조심히 다가 가서 말을 걸어보세요
남자답게 사람은 좋아하면 표현을 해야 마음을 아리다
안녕하세요
먼저 말 걸어 오기를 기다리면 안됩니다.
용기 있게 먼저 말을 걸어 보세요.
만남을 제안하는 거는 좀 친해진 다음에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지, 성격은 어떤지 파악을 친해지면서 파악을 해보세요.
답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 합니다. 거절 할거라 생각하고 말 먼저 걸어 보시고 용기 있게 다가 서시면 지금의 고민은 금방 쉽게 사라질 겁니다. 그러니 용기내서 말을 먼저 걸어보세요. 용감한 사람이 사랑을 쟁취 하는 것이지요. 화이팅
먼저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가볍게 대화를 시작하는 게 좋아요.
자주 마주치는 상황이면 친근하게 인사하거나 작은 말이라도 건네보세요.
옷도 깔끔하게 입고 향수도 적당히 뿌리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너무 급하게 만남을 제안하기보단,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신뢰를 쌓은 후에 조심스럽게 만남을 제안하는 게 좋아요.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다가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이지요~
그분도 님의 마음을 알아준다면 최고겠지요.
지금은 친분이 없는 관계이니 먼져 친분을 쌓는게 좋겠어요..먼저 인사를 한다던지..먹을걸 준다던지 천천히 다가가다가 후에 친분이 쌓이면 관심을 표현하면 좋을것같아요~
좋아하는 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주면 정말 감사한데 그런경우가 잘 없네요. 다만 만나서 자주 대화를 나누면서 친분을 쌓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 되시길 바랄께요.
좋아 하는 여자가 생기면 먼저 말을 걸어야 합니다. 마냥 기다린다고 먼저 말 걸어 주는 여자는 거의 없습니다.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 다고 했습니다. 놓치기 전에 용기를 내 보세요. 나중에 후회 하기 싫다면 지금 용기가 필요 합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셨군요. 우선 축하드리구요. 우선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합니다. 어떤 멘트로 어떻게 대화를 걸지 시나리오를 짜보시고 용기 있게 다가가서 식사 제안을 한번 하시는 게 어떨까요? 꼭 잘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상대가 먼저 말을 걸어주길 기다리지 마시고, 작성자님이 상대를 좋아하고 계시니 용기를 내서 먼저 다가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옷을 잘 챙겨 입고 향수를 뿌린다고 해서 상대가 말을 걸지는 않죠.
작성자님이 먼저 다가가서 일상 이야기도 좀 나눠보고 친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쿨하게 고백하시면 됩니다.
OK하면 사귀는 거고, NO 하면 쿨하게 뒤 돌아서서 현실을 살아갑니다.
집착하는건 돈이든 사람이든 뭐든 절대 가질 수 없습니다.
자신감 장착 하시고 쿨하게 고백하세요 :)
용기내셔야죠.
기다리기보다여자분성향을파악하셔서잘다가가보세요
분명그여성분도기다리고있을지모릅니다.
연애라는게알다가도모르는거거든요.
너무완벽하려고하지맑느본인의진솔한마음으로다가가시면분명좋은성과있을겁니다
제일 조심해야하는 행동이 부담되는 행동이니 그것만 조심하시고 친근하게 인사도 하시고 가벼운 대화를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먼저 말 안걸면 가볍게 인사로 다가가는게 첫번째 미션이죠..ㅎㅎ
같은 직장인이면 먼저
1차 상대방의 생활패턴을 주의깊게 관찰하세요 출근 시간 좋아하는. 관심사 말하는 패턴등
2차 우연을 가장한 접촉을 시도하세요, 회식을 이용하거나 커피 미팅이라던가
3차 대화시에는 사심없는듯 친구인듯 반존대를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상대방도 그렇게 유도하시고 즉 벽을 허무는 좋은 방법같아요
4차 어느정도 친분이 쌓이면 좀더 과감한 신체접촉이 중요한데 아침에 출근하면서 좋은아침 하면서 하이파이브라든지 아는듯 모르는듯 신체 접촉 하시고
그리고 유머러스는 기본입니다
개콘 많이보시고 참고 하세요
우선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자존감도 가지세요.
먼저 자신감은, 용기내어
현재의 마음을 잘 정리해서
정성스레 전해보는것이죠
이미 어느정도 대화는 하는
사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마음을 한번 보여주세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존감은
만일 거절당해도 아쉬워하는
정도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포함하여 상대방도
다른 누구도 주변 상황도
원망하거나 화를 내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엔 항상
같음과 비슷함과 다름이
있다는것 기억하세요
결과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할 수 있는것을
하세요.
그리고 원하는 결과가 아니어도
그대의 용기있는 한걸음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습니다.
당당하게 진심을 담아 고백하세요,,
시간이 어긋나면 기대하고 기다리다지쳐 상대가 떠날수도 있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
마음을 전달하고 사는게 더 낫고 즐겁지않을까요?!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고하죠
진심을 보이며 부담갖지않게 다가가는게 좋아보입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이 있는 양방향인지
일방통행인지는 모르지만
내마음을 표현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저도 그 나이에 기다리기만 했는데 그러다가 놓친 여자가 여럿이네요.
못생겼는데 말빨로 여자를 사귀던 애들을 보면 속으로 나보다 못생겼는데 어떻게 저럴까 싶었거든요. ㅎㅎ
우선 재미있는 사람이 되면 자연스레 가까워질 수 있어요.
이건 센스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다면 듬직한 사람이 되어 보세요.
결국 이성 사이에도 우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돼야 사귀든지 뭘 할 수 있으니까 여자들이 즐거워할 만한 것들을 연구해보시길.
흐름에 맡기세요.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쟁취한단 말은 옛말입니다. 먼저 말걸거나 어떻게든 접점을 만든다거나 이런식으로 악착같은 인상을 남기지 마세요.
그저 소소하게 도움을 주는 쪽으로 하세요. 일적 도움,힘적도움 이런 소소한 존중으로 스며드는 호감으로 접근하세요
무조건 용기내어 먼저 얘기를 해야 합니다
여자분이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다 놓쳐버릴수도 있습니다
몇번 얘기할 기회가 있었다하니 최대한 정중하게 진지하게 마음표현해 보십시오
용기내십시오
그녀를 얻을것입니다
부럽네요.
얼마나 애틋하고 아련하겠어요.
수십년전에 이미 겪어 본 사람으로서 콩닥거리는 그 심정 너무나 잘 알죠.
옛말에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 라는 말이 있어요.
그저 가만히 있는다고 여친이 다가 오지 않습니다.
용기를 내어 적극성을 가지고 대시 하세요.
한번에 여친이 다가 올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더 적극성을 띠고 여러번 대시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실을 맺을 겁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여자분은 절대 먼저 말걸지 않을거에요 여자분은 본인에게 잘대해주는 이성에게 기본적으로 호감이 생기니 주위에서 지속적으로 잘챙겨주고 모습을 비추고 기회를 만드세요 점점더 친해지다가 적당한때 고백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눈에 자주 띄면 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더 자주 얼굴을 비추시고 가벼운 농담도 하면서 가까워 지는게 먼저이지 않을까 합니다. 얼굴이 아주 잘 생기지 않는한 대부분 다 그렇게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어리시네요
21살이면 여친 보다는 여사친으로 만남을 가져보세요
그냥 편하게 말을 거세요
우리 나이도 같은데 친구로 지내면 어떨까??
의견을 물어보고 편하게 지내다 보면 어느새. 연인으로 갈수도 있어요
급하게 말고 천천히 알아봐가는것도 좋을듯해요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자분이 남자친구가 없다면 빨리 대쉬하십시요.
내눈에 이쁜여자는 다른사람눈에도 이뻐보입니다.
남자친구가 생기기 전에 얼릉 대쉬하십시요. 패션은 깔끔하게 너무 튀는거보단 좋을거같습니다
회원님께서 좋아하는 여성에게
예의를 갖춘 후 만남을 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보여지네요.
만남을 승락한다면, 진정성있는
행동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우선 여자분이 님의 마음을 인식하게 해야죠.
음료수나 커피또는 간식종류들 사서 한번씩 슬쩍 주면서 각인시키세요.
한번으로 끝날게 아니라 잊을만하면 한번씩 가볍게 그런 부담스럽지 않은걸 건네다보면 둔한사람 아니고서야 다들 눈치 챕니다.
대충 그쪽도 님을 신경쓰는 눈치가 보일때 밥 한끼 먹자거나 차한잔 마시자는 말을 건넸을때 수락하면 고백해도 될거고 거부한다면 맘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