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기재하거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기재하거나, 발표되지 않을거지만 취미로 소설이나 시를 쓰는등의 행위도 약간 감정적 치유기능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취미 활동으로 소설이나 시를 쓰는 행위는 심리적으로 엄청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내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불안하다면 그 감정들을 솔직하게 글로 표현하고 내면을 보여주며 심리적인 안정감과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글 속에서 자기 자신을 모티브로 주인공으로 표현하며 자신감과 자존감을 올려주는 역할도 할 수 있구요.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나를 보며 자아성찰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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