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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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유조선이 공습 당했는데 앞으로 유가 전망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유조선이 피습당했습니다.

앞으로의 유가 방향이 궁금합니다.

주식 시장도 악재로 작용하겠죠?

앞으로의 전망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자 우리나라 유조선이 공급 당한 것도 문제이지만

    정말 큰 문제는 미국-이란 간의 상황이 점차 불안해 지고 있고

    악화되고 있어서 유가는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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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피격된 세네갈 프로스페리티호는 한국 선사가 운영하지만 라이베리아 선적이며 승무원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세계 원유 운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해협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시장 충격이 큽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5달러대, WTI는 91달러대로 상승했습니다. 당분간 유가는 하락보다 높은 변동성을 동반한 상승 압력이 우세해 보입니다. 추가 피격이나 해협 통항 감소가 이어지면 100달러 재돌파 가능성이 있지만 협상 재개나 비축유 방출, 정상 운항이 확인되면 급등분을 빠르게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선박 한 척의 피해보다 호르무즈해협의 원유 수송량이 실제로 줄어드는지입니다.

    주식시장에는 대체로 악재입니다. 고유가는 물가와 금리를 끌어올리고 한국 기업의 원가와 무역수지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과 운송, 화학, 내수 업종에는 부담이 크고 정유와 에너지주는 단기 수혜 가능성이 있지만 원유 조달비와 운임 상승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유조선 피격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국제 원유 공급망에 즉각적인 차질이 생기면서 유가는 당분간 강력한 상승 압박을 받습니다. 현재 원유 가격은 배럴당 90.22원 수준까지 급등한 상태입니다. 해협 봉쇄가 본격화되면 유가가 배럴당 100원에서 150원까지 치솟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 폭등은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를 다시 자극합니다. 원유 수입 비용이 늘어나면 국내 제조업 기업들의 마진이 크게 깎입니다. 유류비 부담이 직접 가중되는 항공이나 운송 업종은 주가 하락 압력이 커집니다. 반면 정유나 해운 업종은 일시적으로 반사이익을 얻어 주가가 오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계속 안 좋은 소식들이 많네요.

    일단 유가가 다시금 오를 수 있겠습니다. 공포심이 조장되면 더 가속화될 수 있겠는데요.

    이러면 금리를 올렸음에도 물가가 요동칠 가능성이 있어 증시에는 안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이란에 공습을 단행하면서 우리나라 장금상선 소유의 유조선이 피격을 당했다고 아침뉴스에 나오네요

    미국 이란 전쟁격화로 증시도 악재로 작용해서 삼전닉스 둘 다 3프로대 하락 중입니다

    참 트럼프 한명 때문에 전세계가 피곤한 세상입니다

    단기로는 호재가 크게 없는 상황입니다 하루 빨리 전쟁이 종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