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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의 쏠림 현상(Herd Behavior)

행동경제학의 쏠림 현상(Herd Behavior)과 FOMO 증후군이 주식 시장의 오버슈팅을 유발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주식은 결국 수급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 쏠림 현상이 매수쪽으로 나타나는 FOMO 현상이 시장 전체에 퍼지게 되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크고 오버슈팅 가능성도 있습니다

    • 고점에 다가갈수록 FOMO현상은 강하게 나타나며 이 때 매도 물량도 없기 때문에 강력한 오버슈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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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자들이 기업가치보다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가면서 같은 방향으로 거래가 집중되고, 이 과정에서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지나치게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오버슈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FOMO는 불안감으로 인해 추격매수를 강하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군집행동은 개인이 자산의 정봐와 판단보다 다수의 행동을 신뢰하고 따라가는 심리로, 남들이 사니까 뭔가 이유가 있겠지라는 정보 폭포를 만듭니다. 여기에 FOMO가 더해지며 가격 상승 자체가 매수 신호로 오인되어 추격매수가 몰리고, 이는 다시 가격을 밀어올려 더 많은 추격매수를 유발하는 자기강화적 피드백 루프가 형성됩니다. 그 결과 기업의 내재가치와 무관하게 가격이 급등하는 오버슈팅이 발생하며, 쏠림이 꺾이는 순간 반대 방향의 투매로 급락하는 비대칭적 변동성이 나타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쏠림 현상과 FOMO 증후군이 오버 슈팅을 유발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 투자자의 이성적 사고 방식을 멈추게 하고

    주가의 내재 가치 이상으로 폭등시키는 오버 슈팅을 유발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행동경제학의 쏠림현상과 포모 증후군은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이성적인 내재 가치를판단하는 대신 다른 사람들의 투자 움직임에 무작정 동참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소외될지 모른다는 공포심에 주가를 본질적으로 분석하지 못하고 가치 이상으로 폭등시키는 오버슈팅을 하게됩니다. 결국 주가에 거품을 형성시키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쏠림 현상은 다른 사람이 사는 모습을 보고 그 판단이 맞다고 믿으며 따라 사는 행동입니다. FOMO는 나만 상승 기회를 놓칠 것 같은 불안입니다. 이 둘이 겹치면 실적과 가치보다 가격 상승 자체가 매수 이유가 됩니다. 매수가 늘면 주가가 오르고 그 상승이 다시 기사와 커뮤니티를 통해 더 큰 매수를 부릅니다. 결국 적정가치를 넘어서는 오버슈팅이 생기며 단기 차익을 노린 자금까지 붙습니다. 반대로 기대에 못 미치는 뉴스 하나만 나와도 같은 심리로 매도가 몰려 급락하기 쉽습니다. 대응은 남들이 얼마나 샀는지보다 내가 사는 이유와 적정 가격을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급등 종목은 한 번에 추격매수하지 말고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확인한 뒤 투자 비중을 제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쏠림이 일어나는것은 결국 상승추세가 지속적으로 일어나면서 발생되는 결과입니다 지속적으로 가격이 올라가면서 주변에서 이야기가 들리고 언론에서까지 주목을 하다보니 이게 일종의 공적신호로 작동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공적신호가 내가 모르는 남들이 다 알고 있는건가 다만 배제되고 있나 이런 심리가 FOMO를 발생시키고 결국 일반인들도 대거 들어오는 형태로 발생되게 되고 또 일부는 비이성적으로 신용까지 발생해 레버리지까지 들어오면서 거래량이 몰리며 오버슈팅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