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재 지어지는 용적률 200%가 넘는 신축 아파트들이 미래에 재건축이 가능할까요?

요즘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기본 용적률이 200%가 넘고 핵심지들은 300%가 넘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잖아요. 지금은 세대수가 넘어서 장점이 되겠지만 이런 신축 아파트들도 결국 구축이 되고 나중에 재건축을 해야되는데 현재 지어지는 용적률 200%가 넘는 신축 아파트들이 미래에 재건축이 가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 재건축을 진행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30년 이상은 지나야 합니다.

    30년 이상 지났을 경우 인구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또한 건축 기술의 발전과 법적 제한이 완화가 되어 용적률이 더 좋아지게 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입지적 가치가 뛰어나 사업성이 좋다면 얼마든지 재건축도 가능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다만 향후 인구가 줄어 드는 추세라면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 기술이 발전을 하게 되면 리모델링 사업등으로 전환이 될 가능성도 크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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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용적률 200% 이상 넘어가는 아파트 단지는 재건축이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용적률 제한이 있으면 그 이상 높게 짓지 못하기 때문에 분담금이 커서 입주민이 재건축 동의를 하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가능은 하지만 용적률 200-300% 신축 아파트의 재건축은 가능 여부보다 사업성이 있느냐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