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데덴네

데덴네

채택률 높음

텃세인지 아님 그냥 순수하게 가르치는건지 봐주세요

생산직 일에 알바로 들어갔는데요

첫출근 날 처음일을 하는 딱 시작

스타트 들어가자마자 계속 이렇게

해라 어쩌구 저쩌구 계속 타박하더라고요

웃긴건 알려준게 틀린거였고..말도

달라지더라고요 아깐 이렇게 하라며

지금은 저렇게 하라하질 않나..간단한 일이였지만 속도가 빨라야하는 단순노동 이였는데 첫날부터 본인처럼 하길 바라더라고요 웃긴건..경력자인데

배울정도에 수준도 아니였고 저도 이쪽

바닥일 오래 해봐서 그분보다 경력이 엄청 많아요 것도 여러 분야에 생산직이요

첫날이니까 솔직히 회사 분위기와 일하는

룰 등등 몸에 익히려고 무적건 빠르게보다

배우며 알아가려 했습니다 그분처럼

솔직히 할 순 있었어요 근데 제가 이런일을 오래 해왔으니 어떻게 하면 더

능률이 오르게 더 편하게 또 빠르게할지 여러 방법이나 스킬이 있는건데..다 개무시 더라고요 그냥 본인이 말하는데로에 방법과

첫날부터 미친듯이 빠르게 하길 제촉 하더하고요 트집 잡을께 없어보이는데

다 잡아데고 .. 부장?님이 그분한테

잘하는데 뭐~하고 한번 압력있는 말

넣어 주시니까 그제서야 1시간정도 잠잠

하더니 또 테클이더라고요 솔직히 저 첫날

이정도면 속도 스킬 전부 좋았다 봅니다

미련하게 체력만 쏟아서 하기보단 능률있게

속도를 조절하는것도 경력자에 스킬인데

전혀 이런걸 모르더라고요..답답쓰...이거

저만 텃세로 느끼는 건가요? 여러분 생각이 궁금해요 딱 일시작(제 손이 다자마자부터

계속 태글에 퇴근까지 잔소리. 문젠 제가

부장님이 봐도 잘한다 느낄 정돈데 이랬단

겁니다..참나 ㅡ ㅡ 쉬는 시간엔 기분나쁜

표정으로 처다보질 안나..이게 텃셀까요

아님 찐으로 가르치는 걸까요?

여기서 팩트는~사무실과 부장?님이

말하시길 하루이틀 하고 안나오는 사람이

만다더군요 저는 당근 일도 힘든데

텃세부리니 못견뎌서다.라 생각하는데

사무실은 현장 상황을 모르니 일때문

으로 생각하는 눈치였고 부장님은 중간에서

확실히 신입이 다 나가는게 그사람 때문

이다 보일만한데..안보이시는건지 그냥

일이 힘들어서 나간다 생각하는 느낌

이었습니다..하..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력자라면 아시잖아요. 텃새 겸 어떤 경험을 했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의 샌님이 왔기 때문에

    기강을 잡는다는 거요.

    그게 텃새로 보일 수도 있고, 적당히 놀러먹으면서 혼내면서 자신의 이 터에서 있어보이게 하려는

    정말 허장성세라는 거... 헌데 그 현장에서도 뭔가 보이지 않는 룰이나 현상이 있을꺼라고 봅니다.

    그러한 걸 파악하기 전까지는 적당히 혼나주는 척이나 그들의 룰을 받아들이면서 분석을 하시는 게 좋아요.

    저도 어떤 현장에서 7년 근무를 하고 타 업종 근무지로 갔을 때 아무리 경력이 있더라도 그러한 현장에서의

    나의 경력은 0입니다. 일단 현장을 익숙하게 하기 위해 질문자님이 한 것처럼 적당히 넘길 건 넘기고,

    봐주기만 하세요. 지금의 질문자님이 어떤게 더 낫고, 좋다고 말을 해도 안들어줄 것이고,

    그러한 변화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아님을 알거에요.

    가르치는 게 뭐 얼마나 되겠어요. 숙달 반복의 업무인데... 결국은 경력자로 온 사람과 기싸움으로 기강을 잡고,

    나중에 서로 대화를 이어나가는 순간이 오면 그 때 어딜 근무했고, 뭐했고, 이야기하면서 서서히 녹아드는 거죠.

    이게 이뤄지지 않으면 사실 생산직에서는 그들이 오래 일했음에도 나름 여기서 필요한 존재다! 인식시키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 잘 적응하셔서 근무하시면 될꺼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4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