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배우는 게 느린 직원 일을 도와주는게 옳을까요?

회사에 신입직원이 들어왔습니다. 한달정도 되었는데 일을 배우는 속도가 느리답니다. 근데 맡은 일은 끝까지 잘하고 성실해 보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 윗 상사분들이 그분을 너무 혼낸다는 건데요. 보기 안쓰러워서 가끔 짬날때마다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요즘들어 더 힘들어 하는 거 같아 보이네요. 도와주는 게 힘든게 아니라 오히려 혼자 계속 해보게끔 해야 일을 빠르게 배울지 아니면 지금처럼 조금씩 도와주는게 옳은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일 출근길에 커피나 한잔 사줘야 겠습니다.

6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래 댓중 속도좀 내달라고 직언하라는 분이 계신데

    위의 상황으로 보았을 때 이미 충분히 들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타인에게 이중 삼중으로 듣는다고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었으면 진작에 달라졌을 거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이미 들었던 말을 또 얹는 것은 주눅들게 하는 것 말고는 다른 효과가 없어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속도를 내라 직언하는 것보다 속도를 낼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을 공유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보입니다

    남을 기다려주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아닙니다 멋있네요 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

    사회에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분도 고맙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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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실한 직원의 성장을 돕고 싶다면 무작정 일을 대신해 주기보다 스스로 해결할 시간을 주는 편이 더 좋습니다.

    반복되는 지적에 기가 죽어 있을 확률이 높으니 업무 순서나 요령만 가볍게 짚어주세요.

    혼자 힘으로 과제를 완수해 내는 성공 경험을 쌓아야 비로소 실력이 붙고 자신감도 빠르게 회복됩니다.

  • 저라면 지금처럼 조금씩 도와주되, 대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방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 된 신입이라면 아직 업무를 익히는 과정에 있는 시기입니다. 배우는 속도가 조금 느릴 수는 있지만,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해내고 성실하다면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직원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윗분들에게 계속 혼나기만 하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위축돼서 실수도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누군가 옆에서 "괜찮다, 천천히 배우면 된다"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적응 속도가 더 빨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모든 일을 대신 해주기보다는, 막히는 부분만 알려주고 직접 해보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해야 업무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이 함께 늘어나니까요.

    그리고 출근길에 커피 한 잔 사주시는 건 정말 좋은 배려 같습니다. 비싼 커피보다도 "처음엔 다 힘들다", "잘하고 있으니 너무 기죽지 말라"는 한마디가 그 신입분에게는 훨씬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일이 조금 느린 것과 일을 못하는 것은 다릅니다. 성실함과 책임감이 있다면 시간은 걸려도 결국 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딸도 예전에 직장다닐때

    너무 잘하고 싶어 꼼꼼하게 하다보니

    그게 윗분들에겐 답답함으로 느껴져서

    아이가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열심히 하고 성실하다는건 큰 장점이기도 하지요

    제딸을 본다면 성향이 꼼꼼하고 멀티가 안되는 아이라서

    많이 힘들어했어요 성향이 그런직원분이라면

    일을 도와주는것보다는 어떤부분에서 힘들어하는지

    얘기나누며 파악해보는게 좋을듯싶어요

    분명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을거에요

    성실한 직원이니깐 시간 더주시면서 다독이고

    지켜봐주시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사회에 발을 내딛고 열심인 분들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언젠가는 최고가 되실수있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 가이드를 주고 다 해주지는 않되 같이 야근하며 기다려줬습니다. 성실한 사람은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 속도가 붙더라구요.

  • 일머리가 느리다는 것은 우선 순위 및 동선 파악이 느려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자꾸 혼내다는 것은 자기들은 익숙하니까 답답해서 그런 겁니다 자꾸 욕먹으면 주눅들어 잘 할 수 있는것들도 실수를 하게 마련입니다 조금씩 도와주시되 일의 순서 팍악을 잘 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시고 일의 빈도수를 정리하시어 가르치시면 잘 적응하리라 봅니다

  • 사람마다 일을배우는 속도가 다르긴해요

    빨리익히는 분도 있고 성장이느리더라도

    나중에 크게성장해서회사에 좋은 인재가

    될수도있고요. 스스로가 자책하면서 많이

    속상할꺼예요 지적을많이받는다면 그래도

    주변에 질문자님처럼 도움주는분이 있다면

    스스로 감사하면서도 버틸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서로에게도움이되는 관계가될수도

    있고요 일머리가없어그런듯 하니 메뉴얼식으로

    알려주심 좋을것 같아요

  • 일을 배우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면, 업무를 작은 단위의 미션으로 나눠서 맡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무작정 대신 도와주기만 하는 것은 결국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가르쳐주는 분이 조금 더 힘들겠지만, 작은 업무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점차 미션의 범위를 넓혀간다면 업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성장 속도도 빨라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의 부담도 줄고, 업무 시간도 더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느리다면 도와줄 수 있지만 너무 도와줘도 버릇들 것 같아요.

    물론 도와주고 싶겠지만요. 느리게 일하면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저도 그런 일이 많아요.

  • 마음가짐이 좋은 선임이시네요. 누구나 처음하는 일들은 어렵지요. 더러 적응이 느린 사람도 있구요. 다만 본인 방식대로 잘 할 수 있도록 방향만 잡아주시면 좋을 듯해요. 결국 본인이 해결해야 하니까요. 혹시나 2개월 3개월 후도 같은 상황 이라면 그 분이 판단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다른 일을 찾아갈 겁니다. 방향을 도움주시고 잘 해낼 수 있도록 지켜봐 주세요

  • 도와주는걸 추천 드리고 싶으나 작성자께서 나중에 상처 받지 않고 그친구도 의지하지 않는 선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느리다는건 타인이 봤을때 할 의지가 없다고 볼수도 있기 때문에 괜히 남의 의지에 도움을 주는건 아닌지 걱정해봅니다

    차라리 지위가 좀 되신다면 혼내시는 분들과 상의하시는게 낫다봅니다

  • 느리다고해서 반드시 않좋은 건

    아니라고봅니다.

    늦더라도 꼼꼼히 완벽하게 배울수도

    있으니,이래를 가지고많이 도와주는게

    좋겠네요

  • 바리스타 자격증, 애완견 미용 자격증, 간호조무 자격증, 화물기사 자격증, 유아교육 자격증 등등 찾아보면 딸 거 많아요. 적성에 맞아야 하짐만요.

  • 안녕하세요.

    우선 질문자님이 좋은 선배시네요.

    사람마다 일을 습득하고 배워서 처리하는 능력은 다 다릅니다.

    일습득이 느린데 요령피우면 얄밉고 싫지만, 열심히 한다하니 조금씩 알려주면서 혼자하는 기회도 줘보세요.

    답답하시겠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 것 입니다.

  • 일을 배우는 속도가 느린 신입 직원을 보며 '도와줄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죠. 제 결론은 하나예요. 질문자에게 기대지 않게끔 도와주는 게 맞습니다. 무작정 일을 대신 해주는 건 결국 그 직원이 스스로 자립할 기회를 뺏는 것과 같거든요. 그 직원이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업무의 요령만 가볍게 일러주고, 직접 성공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진정한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 3개월은 두고봐야해요 시간을 두고 위에서도 배우드록하셔야하고 

    보시고 업무

    포인트를 가르쳐 주세요 이렇게.하면빠르다 업무 노하우를 가르쳐주시면.괜찬을꺼에요~^^

    마음이 착하시네요 복받을꺼에요~^^

  • 저와 매우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는 근데 실패했습니다.ㅠ

    1년 지났는데도 너무 몰라서 이젠 그 친구가 일하는거 지켜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올 정도입니다.

    저늠 적당히 챙겨주시다가 가능성이 안보이면 일찍 손절하시는게 질문자님의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 일을 알려주는 것보다 체크포인트를 알려주어 매번 지적당하는 것을 노트에 적어 놓거나 포스트에 적어 자신이 알수 있는곳에 붙여 넣아 보다보면 자연히 일이 익숙해질것 같아요

  • 한 달이면 아직 배우는 시기라 느린 게 이상한 건 아니에요. 성실하게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결국 오래 가더라고요. 너무 대신해주기보단 막히는 부분만 도와주고 스스로 해볼 시간을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커피 한 잔과 "천천히 익혀도 괜찮아요"라는 한마디가 큰 힘이 될 수도 있겠네요.

  • 사수가 아니라면 굳이 신경 쓰지 마세요 제가 예전에 그랬다가 저만 스트레스받고 피곤해지고 그랬어요 가르쳐 주고 이제 칭찬받으니 나 몰라라 일머리 있는 애들은 알아서 잘합니다 월급 받으면서 일 못하니까 혼나는 건 당연한 거지 괜히 끼어들었다가 묶여서 밉보이지 마요 내 할 일도 많은데

  • 성실한데 느린거 본성이겠지만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질수 있습니다. 커피 사주기전에 일에 속도를 붙여달라고 직언 해주세요. 그게 커피보다 그 직원을 위한겁니다

  • 각자 맞는 위치가 있고 맞는 일자리가 있는것 같기는 하다만 어쨌든 신입이니 뭐가 맞는지 틀린지 본인한테 맞는지 안맞는지 구분도 안될거같아요 그래도 1인분은 할수있도록 어떻게든 가르쳐보고 사고를 쳐도 본인이 해결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을 우수운 이야기로 업혀가네 라는 표현을 하자나요?? 그표현이 성립되려면 업어주는사람이 있어야합니다 그만큼 도와주는사람이 다해주몈 상대는 언제까지나 업혀갈려고할꺼같아요

  • 요즘은 한달배운다고 빠르게 일이 늘지는 않더라구요 세달가르쳐도 아직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걸요 그래도 성실히 느리지만 일처리는 하신다고하시니 나중에는 더잘하실거같아요 질문자님도 해결안되는문제빼고는 도와주지마시고 일단 지켜보시는게 좋을거같네요

  • 성실한 직원이라면 지금처럼 도우며 **피드백을 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무작정 놔두면 주눅 들어 실수만 늘 뿐입니다. 스스로 해결할 힌트를 주며 자립을 돕는 게 장기적으로 빠릅니다. 내일 커피 한잔이 큰 힘이 될 겁니다.

  • 음..네!! 직원과 힘을 합치면 조금 더 좋은 결과가 올 것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성실하고 끝까지 맡은 일을 해낸다면 옆에서 응원해주면 좋긴 하겠어요. 도움 요청할때는 살짝 도와주고 보통은 따뜻한 말 한 마디씩 해 준다면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자님은 좋은 상사가 되시겠네요.

  • 세상에 많은 유형에 사람들이 있어요. 그중 혼자 배우는게 나은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천천2님이 도와주시면 내 편이 생긴 느낌을 받아서 조금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 제가보기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것도. 답인것. 같습니다. 윗분들한테. 혼도. 나보고. 그래야. 좀더. 늘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열심히만 하면 되는데 일 느린건 당연한겁니다. 일년만 지켜보세요. 첨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 잘하는건데 못한다고 프레임 씌우니까 못해보이는겁니다 . 일 못해서 혼나는 것보다 그냥 맘에 안들어서 혼내는거 같습니다

  • 제가 보기엔 오로지 직원 의지와 노력 성장 지켜보는걸 권장드립니다. 한달이면 아직인 적응하는 중인것 같아요. 옆에 지켜보면서 신입직원이 적응 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조언이나 일 효율적인 방법까지 조금씩 가르쳐보는걸 좋을 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같은 인력난이 심한 시기에 어렵사리 채용한 인력을 한가지만으로 평가하긴 너무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인성이 올바르지 못하다면 어쩔수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심이 좋을거 같네요.

  • 사람마다 배우는게 느릴수도 있고 빠르게 습득하는 사람이 있어요 느리다고 무작정 도와주시는것보다 옆에서 조금 지켜보는게 좋을거 같긴한데 작성자님께서 옆에서 보시고 약간의 방법을 알려주면서 빠르게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건 어떨까요?

  • 지나가면서 커피 슥 건내면서 응원해주는 말과 함께

    모르거나 힘들면 말하라고 조용히 도와주깄다고 하면 훨씬 힘도 되고 도움도 될거 같네요 ㅎㅎ

  • 음 한달이면 아직 좀 힘든 시기네요 

    계속 도와주시는거보다는 자기 혼자 해내고해서 성정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 직원을 재촉하기 보다는 직원의 성장을 먼저 지켜봐 주시는 것이 제일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느끼는 바가 많아요

  • 안녕하세요

    저도 일하는게 조금 느린편입니다.

    처음에는 다 서툴고 불편하고 일도 동료들과도 적응해야하니 많이 힘들겁니다.

    옆에서 모르는거 있으면 알려주시고 도와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도 감사해 할거에요

    사람마다 능력이 다 다르니 어쩌겠어요

    후배님이 노력하시는걸로 느껴지니 선배님이 따뜻하게

    또 일도 조금이라도 도와주시면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

  • 도움을 주되 스스로 헤결할 수 있게 요령만 알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속도가 느리다는 건 아직 일이 익숙하지 않아서 일 테니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입직원분은 이미 좋은 상사분을 만났네요:)

  • 사람마다 일을 이해하고 배우는 속도는 다르다고 상각합니다신입사원분이 하려고 하는 의지와 노력이 보인다면

    일에 좀 더 익숙해질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오히려 그런 상사들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 한명 이라도 있으면 회사 다닐 맛이 될거에요 옆에서 묵묵히 도와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제 경험담으로 회사 그만두고 싶다가도 늘 옆에서 도와주신 동료이자 선배가 큰 힘이 됐던거 같아요 

  • 적응하면 다 잘하지 않을까요... 아직 일이 적응이 안되면 많이 느릴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배우는 속도랑 뭐든 다 다르니깐요..!

  • 저는 도와주는 게 좋겠닥느 생각해요

    처음이라 좀 어려움이 많을 수도 있어요

    도움을 주면서 꿀팁이나 요령을 알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너무 좋으신 분 이시네요. 그분은 이렇게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는지 고민하며 도와주시는 상사분이 계셔서 많은 힘을 얻을거같아요..! 직장생활 하면서 일을 하면서 못하는 부분이 있어도 왜 못하냐며 면박 주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이렇게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 싶어서 그분도 그걸 느낄거예요.

    이제 한달정도 됐다면 그래도 도움을 원하는듯한 느낌을 보내온다면 무리가 가지 않는 선 안에서 도와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일이든간에 쉬운건 없지만 그래도 좀 느린편에 속한 사람이라면 본인 나름대로 고군분투하고 있을거같고 신경써주는 사람이 있다면 엄청 고마워하며 그걸로 인해서 더 힘내서 일하실거같아요 왠지 제가 괜히 더 감사한 느낌이네요

  • 혼자두는것도좋지만

    여러사람들이 혼낸다니ᆢ

    뭔가 기댈곳 숨쉴곳이있어야 버틸수있지않을까요? 선행은 언젠가 돌아옵니다^^

  • 회사를 다니면서 어려운 부분은 물어보고, 틀린 부분이 있다면 다시 실수하지 않게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느린 부분은 익숙해지면 빨라질 수도 있으니 기다려 주는 것이 좋지만 정말로 도움을 필요해 보일 때에 질문자님이 조금 도움을 주는 것이 그 직원분의 성장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도와주는게 맞지 도와준다는게 알려주면서 혼자 다 해라가 아니고 한번 보여주고 하라고 시켜보고 매일 시켜보다가 조금 버벅인다 헷갈려한다하면 다시 보여주는게 맞다고 봐 너가 다 하면 걘 안늘어

  • 꼭 그런분들이 계시지요 물론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엔 항상 도와주고 나눠서 같이 해주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이젠 도와주는게 당연 시 하는 모습에 황당하고 화도 나고... 그래도 같은 동료이기에 이제는 하는 방법, 효율적으로 일한 법, 사전에 점검하는법 등등 몰래 스파르타식으로 갈쳐주고 화를 내기도 하고 달래도 주고 슬도 한잔하고 이러고 있어요 근데 조금씩 나아지는것에 흐뭇해 하고 있어요

    참고로 그분은 17년차입니다 ㅠㅠ

  • 좋은 선배님이시네요

    그 신입직원분은 질문자님이 없었으면 많이 외로웠을것 같아요 맡은 일은 다 잘하고 싮은 마음은 똑같잖아요

    철없던 학생시절 에서 졸업해 사회로 나와 첫 직장을

    잡기 위해 그 신입직원분은 많이 뛰었을거에요

    겨우 취직하고 배우는 일도 속도가 안나고 느리고

    남들에게 쓴소리도 듣고

    남들에게 말은 안하겠지만 속으로 쓴소리도 했을것같아요

    그래도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할수있고 한다는건

    그분이 책임감도 있고 노력한다는 거잖아요

    그 모습이 되도록 이끌어준 분 없이는 힘들었을거에요

    그만큼 곁에서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었기에

    그 덕분인것 같아요

    요즘 20~30대 취업해도 자살율이 높은데

    그 이유가 회사갑질 또는 우울증 때문이잖아요?

    질문자님이 그런 사람이 없도록 잘 해주시는것 같아요

    어려워 하면 앞에서 가르쳐주고 잘하면 칭찬도 해주면서 속도가 좀 느려서 답답해하면 다독여주고 영상으로 작업하는 법 덜까먹게 찍어서 보내줘도 어떨까 싶어요

    지금 그분의 한달은 힘들겠지만

    그분 곁에서 지지해주고 잘 판단해주는 선배님께

    제가 지인은 아니지만 감사한 마음이 들고 부러워지네요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또 그 신입직원분 얘기도

    들어보면서 아름다운 회사생활 되길 바래요

  • 일이 느린건 본인이 습득하셔야해요 

    그 누가 도와준다한들 늘지 않고요

    빨라지지 않아요 

    오히려 더 느려지게 되요 

    본인이 일이 느린걸 알면 조금 빨리 하려고 머리를 쓰려고 노력을 해야지 누군가 도와주길 바란다면 그 어느 곳에서도 적응하기 힘드실겁니다 

    누가 알려준다고 일머리는 늘어나지 않아요 

    오히려 고민하시는분에게 불똥이 튈수 있으니 적당선에서 일을 알려주시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신입에게도 그게 좋구요

  • 사림마다 배우고적응하는 시긴은 다 다르니

    느린것같으면 조금씩 도와두면서 일을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치게 도와주는게 아니라면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해요

  • 저도 일이 좀 느린편인데 일 배우고나서는 누구보다 빨라서 인정 많이 받았습니다. 사회생활 첨 했으면 일 배우는 시간이 더 필요할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일 배우는게 느릴수도 있거든요.

    그치만 두달정도 됐을때 안되면 따끔하게 얘기해야 할것같아요. 저도 느렸지만 한가지 배우면 빨라지게 되는데 자꾸 위에서 뭐라하고 하니깐 주눅이 들어서 더 느려지더라구요~이런 착한 선임 만난 후임이 알아줘야 할텐데..홧팅 입니다.

  • 솔직히 혼자서 극복하게 두는게 그 직원에게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 주긴 합니다

    한달 쯤 됐으면 이제 업무에 적응해서 웬만한 건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야 됩니다

    새롭게 주어지는 업무가 아닌 이상은 말이죠

    근데 그걸 누군가 도와주다 보면 가뜩이나 배우는 것도 느린데 도와준 만큼 발전이 느려진다 보시면 됩니다

    혼나는 것도 그 직원 몫이고 그걸 어떻게 받아들으느냐 역시 그 직원의 몫 입니다

    그러니 말씀하셨듯이 내일 커피나 한잔 사주고 힘내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혼자할 수 있도록 하고 요청이 있을 때 도와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도와주면 배우는 입장에서 주변 눈치도 보이고 더 배우는게 어려울 거 같습니다

  • 직접적으로 후배가 하는 일을 돕다 보면 후배가 일을 파악하고 적응하는데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계속 따라 붙으면서 일을 도와주기 보다 중간에 한 번씩 잘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조언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려움을 겪는 후배를 살피시는 좋은 선배이신 것 같네요.

  • 저는 전공을 사리지 못해서.. 늦게 취직을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도움을 청하는 쪽 이였고, 그렇게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은 잘 적응하고 일하는 중 입니다. 저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직원이 있으면 도와주고 있는데요. 도움이라는게 신기하게도 받으면 주게 되는것 같습니다. 

  • 도와주고 큰 간섭 안해도 잘하면 서로 일을 나눠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가지 일이 익숙해 지면 다시 또 다른 것을 가르쳐 주고 그러면 서로 좋을 듯 합니다 윈윈하시기 바랍니다

  • 옆에서 일조금씩 도와주면서 혼자 하게끔 하시는게

    그분 일배우는데 도움이될것 같아요~

    좀늦더라도 본인이. 해나가야할 일입니다!!

  •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열심히 하면서 좋은 일이 생길것라고 생각합니다 그사람한테는 큰희망이 될 수있으니까요 부족한게 많아도 그래도 옆에서 도와주면 많이 고마워할것에요

  • 현직 컴퓨터학원강사 입니다. 시간강사로 몇년 고생하다가 겨우 정규직 강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규직 강사인 대신에 조건이 붙었습니다. 행정일을 해가며 하는걸로 그런데 강의할때 에너지릉 다 쏟으니 랭정일을 잘 못하겠고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퇴사하고 다시 재입사 했더니 행정일은 어느정도 벗어났습니다. 그 분도 제가 강의 하는것처럼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있을테니 그걸 발견해 주고 칭찬해주면 좋을것 같고 전 개인적으로 적응할때 까지는 일을 도와주는게 좋을것 같단 생각입니다!

  • 이건 저의 이야기 입니다

    제가 느리긴해도 꼼꼼히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 느리신분께 일하는 팁을주세요

    느린게 저처럼 자기뜻데로했는데 그것이 틀린방향인건아닌지 고민하고 이해력이 부족한것일수있어요

    아님 아예 정석으로 일하는분일수도 그러니 일하는 팁을 주세요 이건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같은팁이요

    사람들이 전부 나같진 않지만 살짝 도와주심 고마울것같아요

    느리다는 개념이 꼼꼼해서인지 월래 그런건지 구분이 필요할듯해요

  • 계속 혼나는 걸 보는게 쉽지는 않지만 도와주기 보다는 이해할 수 있도록 혹은 빠르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계속 도와주게 되면 일의 경계도 많이 흐릿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제 말이 다 맞는거는 아닙니다만 저는 일단 제 밑으로 들어온다면 일단 재가 하는 방식으로 다 배우라고 합니다 거기서 빼먹을거 빼먹고 그다음에 자신의 생각을 더해 다른 방법을 생각 해보라고 하는데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질문자 님과 방식과 후배님의 생각이 잘 맞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그래도 후배를 생각 하시는 마음이 따뜻하네요 ㅎㅎ 

  • 조금씩 도와주시는건 좋지만 그래도 느리거나 못하는건 자꾸 시켜봐야할거에요 ㅠㅠ 아무리 상실 하다지만 그래두 옆에서 자꾸 해주시면 그걸 나중에 당연하게 생각하는사람도 있더라구요

  • 이게 직종에 따라 사수나 주변에서 도와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강하게? 알아서 크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런 걸 업무머리가 있다고 표현하는데 대체로 부장이나 차장급에서 일머리를 보기 위해 저런 식으로 갈굼갈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인성이 쓰레기인 경우도 없잖아 있겠지만

    그렇게 하면서 직원을 테스트하는 경우가 있어요.

    정말 90년대 2000년대 초반 마인드가 맞죠. 그럼에도 버티고 일하는 거 보면 일은 하려고 노력하는데 일에 대한

    이해도가 낮던지 아직 모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니깐.

    주변에서 좀 도와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 만일 일을 느리게 배운다고 한다면 그 업종이 반복되는 업무라고 한다면 계속해서 집에 가는 길에도

    혹은 집에서 잠깐 30분이라도 오늘 했던 일을 복기 해보면서 내가 한 업무를 리바이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몸쓰는 일임에도 전기를 다뤘고, 잘못하면 안전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제 밑으로 온 신입을 교육을 많이 시켰습니다.

    시켜보고 모르겠다! 하면 알려주고, 맡겼는데 실수하거나 자세가 다르면 지켜보다가 제가 선행으로 보여줍니다.

    그렇게 해서 이해를 하고 업무 숙달이 빨라지면 살아남는 것이고, 2달 3달이 되어도 늘지 않으면 알아서 자신이 걸어나가더라구요.

    결론 ->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위에 같은 좋은 말을 해주면서 응원을 해주시고요. 가르치는데 늘지 않고, 잦은 실수가 늘어간다면 한번은 제대로 선행을 보여주셔서 자리를 잡도록 한번은 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설렁설렁 이건 아니다 싶은 경우라면 걍 냅두면 된다고 봅니다. 강하게 키우는 거죠.

  • 일을 배우는 것에 유독 느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일을 가르치는 것 또한

    기업이 해야 할 일일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지 구성원들 모두 같은 페이스로

    일을 하기에 장기적으로 보면 필요합니다.

  • 도와주지 마세유 그렇다고 인간관계까지 차갑게 돌아서라는게 아니라 업무적인건 업무적으로 자기 할당량은 알아서 할 수 있게끔 내버려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유~ 인수인계를 아예 해주지 않고 방치하는건 안되지만 !!! 충분히 배우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일이 느린것은 그 사람이 일을 빠르게 처리하지 못한다는 거니까 좀 늘수 있게 내버려 두셔보셔유~ 그래두 같은 돈 받고 돈 벌러 온건데 다 해주면 뭐해유 돈도 더 안 주는데 매 신입마다 그렇게 신경 써주면 너무 힘들더라구유~참고로 저는 다 도와주다 뒷통수 많이 당한 케이스~헤헤 그랴도 후회는 없지만 이젠 굳이~라고 생각 하게된 사람 이구먼유~

  • 잘 보고 도와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옆 사람을 좋은 마음으로 도와줬다가 나중에는 당연하듯이 생각하더라구요.

    그 후로 저는 도움도 먼저 청해야 들어줍니다.

  • 혼자 해볼 시간을 주는건 중요한것같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조금이라도 나아간다면 시간을 주는게 옳은 것 같아요. 그게 아니고 너무 방향을 잡지못하고 허덕인다면 개입을 해주시는게 맞으실듯!!

  • 어느정도는 도와주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배움의 속도는 다양하죠. 저는 아무리 그래도 혼자 해야 는다는 식으로 아예 도와주지 않으면서 지적만 하며 그 사람의 자존감을 낮추는 일을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이라도 도와주다보면 성장할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