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카니보어등 기타식이등의 비교정보.외 발병 할 수있는 질병등등

오래전 부터 일본해군이 쌀을 많이? 먹어서 걸린 각기병이나 해안에서 서식하는 사람들이 곡식 재배가 용이하지 않아서 생선이나 해산물만 먹어서 발병한 질병 원인등. 한가지 식이를 많이하거나 오래해서 발병되었던 것 같은데. 선천적,후천적 상황에 따른 에너지원(최종 상태)포도당,(지방)켑톤 등

대사 전환 방식 오래 유지 되었을때.

선천적과 후천적에 따라 추후 다른 대사 전환을 하는데 수용할 수있는 대사율이 다를 것같은데 어떠한가요?또 그로 인한 질병 등은 뭐가 있을까요?

1.한 식이를 오래하여 대사전환에 적응 하였을 경우. 다시 일반식이 등으로 전환하는데 적응 시기

ex)단식,카니보어를 하여 지방을 대사물질로 소비 하던 사람이 다시 포도당으로 대사를 전환한다거나,수산물도 거의 단백질이겠지만 일반 고기만 먹는 거에 지방 섭취량이 적을 것같은데 비교한다면 어떠한지.등 등 기타 외.

2.적응한뒤 다시 일반적으로 포도당 대사 했을 경우.경미하거나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등.

3.완전 비건(동물성 단백질 완전 배재:우유 등 까지) 와 카니보어(고기만)의 비교균

4.기타

5.지방,포도당 말고도 다른 대사를 식이가 존재 하는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보통 단일 식단은 역사적으로 결핍증을 동반하기도 했습니다. 일본 해군이 백미만 고집해서 비타민B1 결핍으로 각기병에 걸리거나, 채소 없이 해산물이나 건조식에 의존한 선원들이 비타민C 결핍으로 괴혈병을 앓은 것이 대표적이랍니다.

    1. 카니보어나 단식으로 인해서 몸이 지방, 케톤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상태에 적응했다면, 다시 일반식(포도당) 대사로 완전하게 돌아오는 데는 소화효소와 인슐린 분비 체계가 재조정되는 수일에서 약 2주가량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육류 대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대부분인 해산물만 먹는다면, 케톤을 만들 지방마저 부족해져서 에너지를 내긴 어렵고 신장에 무리를 주는 단백질 중독 현상을 겪을 위험이 일반 육식보다 큽니다.

    2. 지방 대사에 길들여진 상태에서 갑자기 탄수화물이 들어오면, 일시적인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나 빠르게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겪기 쉽답니다. 보통 극단적인 단식이나 초절식 후 일반식으로 급하게 돌아갈 경우, 체내 전해질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심혈관계에 쇼크를 일으키는 재급식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완전 비건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성해서 장 건강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유리하나, 동물성 식품에만 존재하는 비타민B12나 흡수율 높은 철분, 오메가3 결핍 위험이 큽니다. 반대로 고기만 먹는 카니보어는 필수 아미노산 섭취가 쉽고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나, 식이섬유 부재로 인해 장내 미생물 붕괴, 장기적인 신장 과부하 우려가 있습니다.

    4. 대사 유연성은 선천적인 유전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누이트족은 수천 년간 지방 위주의 식단에 맞춰서 지방산 대사 유전자(CPT1A)가 선천적으로 변이되어서 육식만으로도 생존할 수 있답니다. 반면에 일반인이 후천적인 노력만으로 특정 대사에 억지로 몸을 오래 맞추려다 보면,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췌장염, 지방간, 통풍같은 대사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5. 인체 주력 엔진은 포도당, 케톤이지만, 이 둘이 모두 고갈되는 비상시에는 근육같이 단백질을 분해해서 억지로 포도당을 만들어내는 당신생합성 대사를 가동합니다. 이 외에도 격렬한 운동 후 발생하는 젖산을 간에서 다시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코리회로가 있고, 섭취한 알코올을 1순위로 분해해서 독성을 없애면서 일시적인 에너지로 소모하는 대사 방식도 존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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