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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흡연을 말리지 않았을 때 도덕적 비난

회사에서 관리자가 직원인 미성년자,미성년 임산부, 성인 임산부, 여자들이 흡연과 음주를

하는 걸 말리지 않았을 때,

관리자가 도덕적 비난으로 회사 생활이 어려워질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관리자가 해당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아무래도 말리는 것이 암묵적인 의무일수는 있습니다.

    다만 알지 못한 사실에 대해서 도덕적 비난까지 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에 미성년자가에게 다닌다면 당연히 미성년자가 담배를피거나 그럴 때 에는 관리자의 재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말리지 않았다고 해서 도덕적 비난까지 받을 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흡연을 말리지 않는다고 관리자가 도덕적 비난을 받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담배는 기호식품이며 사람 개개인 판단에 따라 흡연을 하는 것으로 말릴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 같은 경우 흡연에 대한 건강 상 피해에 대해 말을 할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피지 말라고 말리는 의무와 권한은 없습니다. 흡연이 해롭다고 말린다면 미성년이든 여성이든 남성이든 전부 피우지 말라고 말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흡연을 말리지않는다고 해서 도덕적 비난을 받지않습니다.본인들이 성인인데 굳이 말릴이유가 없구요.미성년들도 본인 부모가 챙기는것이지 굳이다른사람이 말릴필요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 관리자라면 미성년자, 미성년 임산부,그리고 성인 이지만 임산부라면 음주나 흡연을 하지 말라고 조언을 해줄수 있습니다. 알고서도 모른척 한다면 도덕적 비난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회사의 관리를 맡고 있는 사람으로써 당연히 할수 있는 조언입니다. 조언을 듣고도 무시하는 직원들이라면 여러번 말을 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 질문하신 내용은 굉장히 극단적이긴 한데 미성연직원이 술을먹는데 먹지말라는것은 당연한데 말리지 않았다면 회사에 도덕적으로 어려워질건 없는것 같습니다. 관리자가 1명은 아닐테니까요.

  • 우리나라 회사에서 미성년자가 다니는 회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이런 미성년자가 회사를 다니면서 담배피고 음주하고 그러면 하지 말라고 말리는것이 일반적일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은 성인일테고

    음주나 흡연등은 본인의 판단하에

    하는것아 관리자가 제재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동료나 선배들이 건강을 생각해서

    주의하라는 조언을 해 줄수는 있겠지만

    음주나 흡연도 개인의 취향이니 만큼

    존중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관리자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이 기본적인 문화나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말할수 있는 권리도 있는것 같아요 특히 미성년자 흡연이나 음주 같은 경우에는

    꼭 뭐라고 말을 해야 할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관리자라면 미성년자 같은 경우

    지도할 책임도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이 어려워 지는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마이너스 점수는 받을것 같아요 방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