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배달 치킨, 에어프라이어로 갓 튀긴 것처럼 데우는 꿀팁 있나요?

먹다 남은 양념/후라이드 치킨을 냉장고에 넣었다가 다음 날 먹으면 눅눅하고 딱딱해집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게 데우는 온도가 시간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혔다가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그리고 나서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면 더욱더 맛있어집니다 식혔다가 냉동실 보관이 키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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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장실에 있던치킨 전자레인지로 해동으로 냉기 없애주기!! 조금 따뜻해지면 후라이팬 예열해서 약불해줍니다

    그후에 해동한 치킨 얹어서 3 - 4 분 데우면되요

    에프가 없다면 렌지 + 후라이팬 두개 같이 써라고 들었습니다

  • 남은 치킨은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간 먼저 예열한 뒤, 후라이드는 180도 5~6분, 양념은 160도 4~5분 동안 데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집니다

    치킨을 겹치지 않게 넣고 종이호일을 깔지 않아야 열 순환이 잘 되어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치킨 데우기 준비 요령치킨을 냉장고에서 꺼내 찬기를 10분 정도 없애줍니다

  • 남은 치킨 바삭하게 데우는 법

    에어프라이어 (가장 추천)

    - 온도·시간: 160~170℃에서 7~8분, 양념치킨은 160℃로 8~10분

    - 팁: 겉에 물을 살짝 뿌리면 속이 덜 마르고, 종이호일은 바닥에만 깔아 열이 잘 통하게 하세요.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프라이팬

    -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2분 먼저 데워 속까지 익힌 뒤, 에어프라이어 180℃ 3~4분 또는 약한 불 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세요.

    주의

    - 뚜껑 덮고 데우거나 물을 너무 많이 뿌리면 눅눅해집니다.

    - 양념치킨은 온도를 너무 높이면 양념이 타니 낮은 온도로 길게 데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