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나 계산할 때 각자 분담해서 내시나요?

제 친구 중에 절대 돈을 안내는 친구가 있어요.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내다가 이제는 나누어 냅니다.그래서 이 친구에게 점점 마음이 멀어집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만날때 왠만하면 N빵합니다 뭐 가볍게 커피정도야 특별한날 내가 살게 정돈 가능해도 만날때마다 안내는건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누구는 돈이 많아서 본인돈 내주는거도 아니고 그런행동이 계속 이러지면 만날이유조차 없습니다 내가 왜 손해보면서 만나야 하죠?

    만날 이유가 없죠 !! 한두어번 말해보시고 안되면

    그냥 그 돈 안내는분 제외하고 보자고 못 박아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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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구들과 만나서 더치페이하는데 안낸다면 그친구를 굳이 만날필요없습니다.저라면 안부릅니다.가끔 사줄수는있는데 매번 그런다면 손절해야되겠죠

  • 몇년 전부터 카카오페이로 나눠내기도 하고 다른 앱을 사용하기도 해요. 항상 다 균일하게 나누지는 않고 술 안 마시거나 늦게 온 사람은 할당을 적게 하는 기능 써서 분배하기도 하고 있어요. 누군가 한턱 낸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앱을 사용해요. 마신사람들 이름 다 넣고 대신 0원으로 하거나. 암튼 무조건 오늘의 총무 정해서 앱 사용하는 문화 정착중이어요. 그편이 깔끔하더라구요.  

  • 저같은 경우는 돈을 많이 버는 친구가 자주 내는 편입니다.

    상대적으로 제가 적게 내는 경우가 많아서 N분1로 부담하자고 했더니 이친구가 돈 있는 사람이 내면 되지 무슨 N분의 1이냐고 하면서 그친구가 또 내더라고요.

  • 친구사이에도 돈 문제는 쌓이면 서운해지기 마련입니다 저라면 처음부터 각자 계산하거나 더치페이하자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계속 한쪽만 부담하면 관계가 불편해질수밖에 없으니까요. 돈을 나누어 내는 건 정 없는 행동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오래 만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보통 친구들 단체로 모이면 공동기금에서 내고요

    단둘이 만날대는 먼저 만나자고 한 쪽에서 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정례적으로 자주 만난다면 각자 부담 원칙으로 합니다.

    일단은 한사란ㅁ이 내더라도 사후 정산을 하는 방법으로 합니다.

    아무리 친구간이라도 불평없이 공평해야 오래 갑니다.

  • 친구를 만날 때에 N분의 1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친구가 돌아가면서 내기도 합니다.

    정기적으로 보는 관계라면 서로 돌아가면서 내고

    간혹 만나는 분들이라면 N분의 1을 하는 편입니다.

  • 저는 맘편하게 엔빵하는 편입니다. 진짜 좋은 일이 있거나 그러면 한명이 사더라도 계속 사면 부담스럽고 의도적으로 돈 안내는 그런 사람은 좀 꼴보기 싫더군요. 맘편한게 엔빵이기는 합니다. 

  • 근데 저는 각자 분담 하는게 그냥 깔끔하고 뒷머리 안나오고 그러는거 같아요 덜 내는거는 해도 끝까지 하는거는 해야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