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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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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 계획서 작성시 미래소득에 적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이 얼마인가요?

청약 당첨된 아파트 계약을 위해 자금조달 계획서를 작성할 띠 미래소득 항목에 적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이 얼마인가요? 월급여x40개월 이런식으로 계산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지 공인중개사

    최현지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미래소득을 얼마까지 적어라 라고 명시된 법조문이나 법적 강제 기준은 없습니다. 계획서에 적은 금액이 본인의 소득금액증명원 대비 너무 과다하면 국세청 전산망에서 탈세 의심 후보로 분류가 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40개월이나 연봉의 몇 배 같은 기준은 법이 아니라 세무사들이나 청약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소멸 가능 범위입니다. 아파트 공사 기간이 보통 3년에서 3년 6개월이니깐 그 기간동안 월급을 꼬박꼬박 모아서 잔금 치르겠습니다라고 하면 국세청도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실수령액 X 입주까지 남은 달수 이내가 적당하며 너무 욕심내서 많이 적지 마시고 본인이 입주 때까지 실제로 저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금액을 적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의 경우 자금조달계획서 상 미래소득의 경우는 실수령액 기준으로 1.5~2년 치 금액을 미래소득으로 기재를 하시면 됩니다. 금액기준은 세전이 아니라 세후 즉 실수령액 기준입니다. 만일 연봉이나 급여인상이 기대가 된다면 그러한 부분을 추계를 해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금조달계획서의 미래소득 항목에 기재할 수 있는 금액은 법적으로 정해진 배수는 없으나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및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계약 시점부터 잔금 납부 시점까지 실제로 벌어들일 수 있는 소득을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월 급여 40개월과 같은 일괄적인 기준을 적용하기보다는 본인의 세후 월평균 급여에 잔금일까지 남은 실제 개월수를 곱한 금액을 최대치로 산정해야 하며 추후 세무조사 시 생활비 지출 내역에 대한 소명까지 고려한다면 해당 전체 예상 소득의 70~80% 수준으로 기재하는 것이 법리적으로 가장 안전합니다. 질문자님의 아파트 잔금일이 계약일로부터 몇개월 뒤인지가 가장 중요하합니다. 감사합니다.

  • 청약 당첨된 아파트 계약을 위해 자금조달 계획서를 작성할 띠 미래소득 항목에 적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이 얼마인가요? 월급여x40개월 이런식으로 계산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자금 조달 계획서에는 본인의 현재 자산, 대출, 그리고 미래소독 등을 기재해야 합니다. 다만 미래소득은 제한적으로 인정되며 "월급여 * 특정 개월수"같은 공식적인 계산 기준이나 법령이 제도상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미래소득은 단순히 월급 × 40개월처럼 기계적으로 계산해 쓰는 항목이 아니라, 실제 대출 가능성과 소득 지속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되는 범위 내에서만 인정됩니다. 통상 재직증명서·소득금액증명원 기준 연소득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승인 가능한 대출 한도 수준까지만 기재하는 것이 안전하며, 과도하게 적으면 소명 요구 대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월급 × 24~36개월 정도로 기재하면 무난하게 인정됩니다

    연말정산, 상여금, 세후 급여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너무 높게 적어 계약 후 자금 마련 불가로 판단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금조달계획서의 미래소득은 입주일까지 남은 개월 수 * 월 실수령액으로 계산하며 건설사 관행상 월 급여 *40개월을 최대 인정하지만 실제 국세청 심사 시 입주 시점 정확한 개월 수 기준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