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자부심부자

자부심부자

채택률 높음

뼈마디가 아파오는건 무슨 문제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예전에 무릎이 뚝 소리가 나더니 일주일 지나고나서 고관절 쪽이 앞픈건 왜그럴까요? 걷는게 잘못된걸까요? 걸을때는 이상없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날때 심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걷는 자세가 잘못 돼서 갑자기 고관절이 망가졌다기보다는 50대 이후 흔해지는 무릎 및 고관절의 퇴행성 변화나 주변 근육 힘줄의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으며 특히 고관절 문제는 통증이 고관절 앞쪽과 허벅지 또는 엉덩이로 나타날 수 있고 무릎 까지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난 것과 일주일 뒤 생긴 고관절 통증이 직접적인 원인 결과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아픈 무릎을 본인도 모르게 덜 사용하면서 반대쪽이나 고관절에 체중을 더 싣는 보상 움직임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바로 많이 걷기보다는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천천히 굽혔다 펴기 부터 시작해서 고관절을 가볍게 움직여 관절을 풀어주고 통증이 계속되거나 점점 심해지거나 사타구니 쪽 통증이나 고관절 움직임에 제한이 동반되는 경우 가까운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57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기상 시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고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무릎에 골반에 무리한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진단과 초기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건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나 주변 근육에 변화가 생겨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50대 이후에는 퇴행성 관절염이나 힘줄,근육의 염증때문에 아침에 일어날때 통증이 더 심할수 있어요!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난뒤 고관절 앞쪽이 아프다면 무릎을 보호하려고 걷는자세가 달라졌을 가능성도 있어요. 통증이 계속된다면 억지로 맣이 걷는건 잠시 피해주세요! 통증이 2주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정형외과에서 확인해보는게 마음이 놓일것 같아요! 빠른회복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난 뒤 고관절 앞쪽 통증이 생겼다면, 무릎을 보호하려고 걷는 자세가 달라져 고관절 주변 근육.힘줄에 부담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걷는 중에는 괜찮고 “아침에 일어날 때 심하다면 “ 고관절 주변 근육이나 힘줄의 뻣뻣함.염증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당분간 쪼그려 앉기, 과도한 계단.운동은 줄이고 가볍게 움직이며 경과를 보세요. 통증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정형외과에서 “무릎과 고관절을 함께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관절염과 같은 문제나 부상등 근골격계 질환이나 문제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니 증상이 날이갈수록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통해 원인을 파악 후 필요시에는 치료를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