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병의원의 개원이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질문자님이 보신 지역에 대해 알수 없기에 정확한 설명까지는 어렵겠지만 일반적으로 병의원이나 은행등은 건물주 입장에서 안정적인 임차인이자 다른 업종의 입주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기에 건물을 새로 건축하거나 리모델링시 가장 먼저 특혜를 주어 입주를 시키는 업종이고, 이러한 이유로 계약된 건물등에서 임대차기간등이 종료되면 위 혜택을 통해 신축 건물로 이전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러므로 개원하는 병의원도 있겠지만 이전하는 경우도 꽤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자영업보다는 병의원이 폐업률이 낮기 때문에 자영업 폐업에 따른 공실이 늘어남에 비해 병의원등은 기존대로 유지를 하고 있는경우가 많기에 질문처럼 보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