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한 만큼 받지 못한다는 억울함, 내 가치를 높여 임금 격차를 극복하는 법은?

고생해서 일한 것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임금을 받을 때마다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회의감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능력에 맞는 대우를 받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데요. 부당한 임금 체계나 정체된 연봉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내 몸값을 높여 더 나은 대우를 찾아 나서는 자신만의 돌파구는 노하우 좀 알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자신이 속한 산업군에서 현재 가장 몸값이 비싼 기술(예: 데이터 분석, AI 툴 활용 능력,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 자격증)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마스터하고 회사에 직접적으로 매출을 가져다주거나(영업, 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 역량을 키우면 임금 협상 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내가 투입한 노력에 비해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가치와 성과를 객관적 데이터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달성한 프로젝트 실적과 업무 기여도를 구체적인 수치로 기록하여 연봉 협상 시 명확한 근거로 제시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간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의견 제한이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현재의 업무성과, 시장임금 수준, 보유 기술 등을 객관적으로 정리한 뒤에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며 연봉협상 및 이직을 병행하여 시장에서의 자신의 가치를 높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 자격, 업적 등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할 수 있는 자료를 근거로 연봉협상에 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