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ha.io/questions/4e7e4cdb542ea42f85ab71c6c039ec33#4b9d47e60810eb968ca983af634c91e0
이건 제가 전에 쓴 글인데 보면 힘들 때 보면 힘이 나는 영화쪽으로 놔뒀어요.
이 작품도 괜찮은 거 같아요. 현실적인 한계의 벽에 부딪혔을 때 볼만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대책없는 현실에서 내 능력을 증명해야 할 때 보면 좋은 영화라고 하는데..저는 짤로만 봐서 한번 관람을 해보시고
느끼시는게 있었으면 합니다.
삶의 고달픔...
저 또한 기존의 몸을 쓰면서 배우던 일을 모두 손을 놔버리고 무직으로 2년을 놀았습니다. 그동안 모아놓은 돈도
다 써버렸죠. 좌절보다는 포기에 가까운게 나이도 40대이고, 기존에 했던 업무가 다 에어컨 설치나 가구조립설치였거든요.
양 무릎이 2년을 차이로 반월상 연골파열로 현재는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지만 무거운 걸 들고 이동하면 통증이 발생하니
저로써도 힘들었어요.
지금은 지인의 추천으로 장애인 활동보조사를 하면서 저보다 힘든 사람들을 돕고 그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쉬운 건 아님에도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죠.
저 또한 계획하지도 할꺼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라서 쉽사리 권하진 못하겠지만 한번 도전이라도 해보세요.
전망이 좋다! 이것보다는 그래도 사람 잘 만나면 최소한의 수입은 보장되는 것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