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청 대출 심사에 실사 방문도 하나요???

다음 세입자가 중기청으로 입주를 하는데 마지막 단계로 토요일날 실사 방문을 해야 대출금이 나온다고 하는데 원래 기존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실사 방문을 하나요?? 그리고 주말도 실사 방문을 하는건가요??

저도 중기청 2번 연장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여쭤봅니다.....ㅠㅠ 공인중개사분께도 원래 주말에도 실사가 나오냐고 물어봤는데 그러게요? 주말에도 원래 나오나 이렇게 애매하게 답하셔가지구여... 그리고 원래 실사가 나오나요?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이러니까 그분도 그러게요.. 이러셔가지고... 혹시 아시는분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나옵니다.

    중기청 대출은 국가에서 보증을 서주는 대출입니다. 은행에서는 이 보증을 끊어주기 전에 이 집이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가짜 집이 아닌지, 실제로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온전한 주택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중기청(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 심사 과정에서 현장 실사 자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건에 의무적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고, 은행이나 보증기관의 판단에 따라 진행됩니다

    은행 직원이 직접 오는 것이 아니라 외부 조사기관이나 위탁업체가 방문하는 경우가 있어서 토요일 일정이 잡히는 사례가 있습니다

    평일에 방문이 어려운 경우 토요일 방문이 잡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중기청 대출 심사의 경우 경우에 따라 실거주 및 방 갯수 및 형태 등 실사를 나오는 절차가 있습니다.

    통상 실사 나가기 전에 사전에 일정을 협의를 해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실사 전에 일정관련 연락이 먼저 올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중기청 대출 실사는 주택의 적법한 거주 여부나 불법 건축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통상적인 절차이며 필요시에는 은행 위탁 업체가 주말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세입자가 거주중이어도 대출 심사를 위해 현장 확인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방문자의 소속과 신분을 반드시 확인한 뒤에 응대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다음 세입자의 대출 승인을 위한 정당한 과정이니깐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며 불안하다면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방문자의 소속을 확실히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