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안하는 동료, 어떻게 햐결하시나요??
일 안하는 동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단순히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보고도 피하고
은근슬쩍 일을 떠넘겨요
자연스럽게 다른 동료들이 그사람 몫까지 일하게되는데,
여러분은 이럴때 어떡하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사람하고 같이 일하는 것 자체가 커리어가 꼬이는 순간이라고 봅니다.
그런 순간을 여럿 보게되면 증빙자료같은것을 모아 두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그리고 상사분에게 신고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사람이 떠나지 않는다면 본인이 빠르게 나오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혼자가 아닌 둘이 같이 일을 하도록. 유도를 시킵니다..이런류의 사람들은. 관리자나 리더들이. 다 파악 되기 때문에~ 두 세명 다 같이 일을 시켜 훈련과 적용 될수 있도록. 유도를 하겠지만~ 쉽지는 않을 것 입니다.. 어쨌던 스스로. 일 거리를 알아서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선호 하니까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안하는 동료일을 굳이 받지도 않고 도와주지않습니다.그리고 팀장이나 윗상사한테 이야기해서 조치요청을하구요.상사가 시키는것도 힘든데 동료분이 짬시키는일은 절대하지않습니다.
업무가 분담이 확실하게 되어 있다면 무시하는게 답인데 일이 연계되어 있어 무시하기 힘들때도 있지요~ 한번 두번 해주다 보면 나중엔 은근슬쩍 내 일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처음부터 명확하게 선을 긋는게 장기적으로 좋고 정신건강에도 좋아요.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이야기 해보고 안되면 다른 분들과 같이 이야기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윗선에 말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다 돈받고 하는 일인데 사장도 아니면서 일을 남에게 떠넘긴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직장에서 흔히 생기는 일이네요
저도 은근슬쩍 자신의 일을 떠넘기거나 보고도 못본척 하는 사람과 일한적 있는데요.
자신의 일을 떠넘길때 지금 제가 하는 일이 많아 해줄수 없다 자꾸 떠넘긴다면 윗분들께 얘기하겠다라고 어필을 계속 했더니 더이상 업무는 넘기지 않았던 경험이 있긴 있어요
감정적으로 나서는 것보단 이성적으로 그사람을 잘 구슬리는것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전 그냥 지르는 데요
그것도 남들이 다듣도록요
왜 제가 그사람 업무까지 해야 하는지 어의상실
아니에요. 왜참고 그 업무까지 떠앉아서 말이죠
꼭 그런사람들 있어요
자기가 안해도 다 해준다 이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말이죠.
사람들 많은데서 말한다고 챙피하다고 따지는 인간엉 챙피를 알면 저대로 한던가.
무튼 그래서 전 그냥 지르는 타입이에요
효과도 좋아고 일업무는 내업무만...
그런 직원 진짜 짜증나죠 ㅋㅋ 저는 그냥 콕 찝어서 얘기 했던 거 같아요 00씨 이거 지금 바로 해주세요~ 이렇게요 일부러 조금 큰 목소리로 얘기합니다 다른사람도 다 듣게요. 그래도 안 한다면 당장 급하고 꼭 해야하는 거 아니면 못 본 척하고 안해요 그럼 다른 직원 혹은 사장님이 보시고 뭐라하시면 아...00씨한테 맡겼는데 깜빡하고 못하셨나봐요~ 제가 지금 하겠습니다 하고 했습니다 그게 한 두번 되면 사장님이나 다른 직원도 그 분이 일 제대로 안 하는 걸 눈치를 채더라고요 그리고 사실 웬만하면 그냥 짜증나더라도 제가 하고 고생한 티 좀 냅니다 ㅋㅋ 사장님도 사실 안 보는 척 하면서 누가 더 열심히하고 누가 빤질거리는지 다 아시더라구요 아무쪼록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라면 처음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그 사람이 맡은 일을 명확하게 구분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계속 일을 피하거나 떠넘긴다면 그때는 "이건 원래 담당이 누구죠?"라고 차분하게 이야기하며 선을 긋습니다. 계속 대신해주면 결국 그 행동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개선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팀장이나 상사에게 사실 위주로 상황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싸움보다는 업무 기준으로 해결하는 것이 서로에게도 가장 좋습니다.
그럴때는 그분을 치라리 무시하는게 나을것같은데요. 본인이 일을 못해도 하려고 노력하는것과 아예 일을 안하려고 하는것은 본질이 틀리니 그분이 할일을 정해놓게 하는것도 괞찬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