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홀쭉한대벌래127

홀쭉한대벌래127

아들 밖에 모르는 친정 엄마 살아 계실때 아들한테 조금씩 야금야금 아들 한테 재산을 넘기려합니다. 딸인 저와 제 언니는 소송 말고는 답이 없을까요?

아들에게만 재산을 주려고 하는데 저랑 제 언니는 받을 방법이 소송뿐인지 궁금 합니다. 손놓코 있다가 야금야금 남동생에게 다 줄거 같은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당사자(모친)가 자기 재산을 처분하는 것 자체를 막기는 어렵고 추후 유류분 반환 청구 등을 하여야 하나 현재 계정을 앞두고 있어서 그마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현재로서는 소송도 진행하기 어렵고, 어머니가 사망한 이후에 유류분반환청구소송절차를 진행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