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알약을 반으로 쪼개 먹어도 되는 약과 안 되는 약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알약을 반으로 쪼개 먹어도 되는 약과 안 되는 약의 구분법이 궁금합니다. 분할선 유무, 장용정, 서방정, 캡슐 제형도 알려주세요. 쪼갠 약의 보관, 쓴맛 완화, 정확한 분할 도구, 가루약 조제도 궁금합니다. 필름코팅, 발수 처리, 삼키기 힘들 때, 어린이 복용, 노인 복용, 약 분쇄기, 분할 시 용량 오차, 주의 약 목록, 처방 변경 요청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주형 약사입니다.

    알약을 반으로 쪼개도 되는 약과 안되는 약은 제형과 성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의로 판단하지마시고 반드시 의사의 지시대로 드셔야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일반적으로 구분하기에는 할선의 유무로 구분하는 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물론 할선이 그려지지 않았어도 쪼개서 복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는 한데요. 그거는 일반적으로 약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만 성분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정제가 아니라 특수코팅이 되어 있는 정제의 경우에는 잘라서 복용하시면 안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약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약의 제형과 성분에 따라 어떻게 복용하는지가 다르겠습니다. 또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제형이나 성분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일반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겠습니다. 서방정, 장용정, 장용캡슐 등을 쪼개면 안되는 것은 맞습니다. 만약 같은 성분의 다른 약이 있다면 용법, 용량에 맞게 다른 약으로 선택하는 것을 권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알고 계신 것 처럼 약을 쪼개거나 가루형태로 만들면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캡슐, 장용정, 할선이 없는 약 등을 쪼개는 것은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의 처방하에 할선이 없는 약을 쪼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전문가의 판단하에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 해당하겠습니다.